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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기획사 미등록 혐의 '검찰 송치' (810.53)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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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들어 준 따까리" 정해인, 매니저 갑질 의혹 전말 공개…알고보니 친동생('틈만나면') (479.19)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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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설 연휴 이후 경찰 출석 전망…'주사이모'·'매니저 갑질 의혹' 무슨 말할까 (299.2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41)가 설 연휴가 지나면 경찰에 출석할 전망이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설 연휴가 끝난 뒤 박나래를 특수상해,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박나래는 지난 12일 경찰에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악화, 안전 문제 등을 이유로 조사 일정 연기를 요청했다. 당시 박나래 측은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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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갑질 의혹에 '협박피해'로 맞불…시시비비 남았다[이슈S] (176.0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매니저 갑질 의혹에 휘말린 박나래가 만 하루가 훌쩍 지나 첫 공식입장을 내고 대응 방침을 밝혔다. 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 2인은 폭행, 대리 처방 의혹 등을 주장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지난 3일 법원에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지며 파문이 일었다. 이들은 1억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를 예고하면서, 직장 내 괴롭힘, 특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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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하며 욕" 박나래, 母도 걱정한 술주정..'매니저 갑질 의혹'에 파묘 시작 [이슈S] (174.9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 상해, 대리처방 등으로 소송을 당했다. 그 가운데, 과거 그의 술주정이 폭로됐던 내용이 파묘됐다. 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 이에 더해 재직 기간 동안 당한 피해를 호소하며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예고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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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특수상해·명예훼손 입건…경찰 '매니저 갑질' 의혹 본격 수사 (169.0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경찰이 갑질 의혹으로 전 매니저들로부터 고소당한 방송인 박나래(40)에 대한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8일 특수상해·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한 전 매니저들의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로부터 폭언과 상해 등 직장 내 괴롭힘과 대리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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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특수상해 등 혐의로 경찰 입건…매니저 갑질 의혹 수사 (167.1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매니저들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방송인 박나래(40)가 상해 등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5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박나래를 특수상해, 의료법·대중문화산업법 위반 등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고발장에는 박나래 외에도 모친 고모 씨와 1인 소속사 법인인 앤파크, 성명불상의 의료인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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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 '주사이모' 논란 6개월 만에 파격 근황…눈썹 탈색까지 (151.6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주사이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샤이니 키가 약 6개월 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11일 샤이니 공식 계정에 'SHINee 샤이니 'Atmos' Schedule Film | ATMOS WEATHER'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된 가운데 두문불출하던 키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영상에서 키는 '기상캐스터 키'와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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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갑질 의혹' 박나래 재소환했다…"2차 조사 진행 중" (145.5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 매니저 갑질 의혹 등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41)가 경찰에 재소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1시께 박나래를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지난달 20일 첫 조사에 이어 약 한 달 만으로, 경찰은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사실이 있는지 등을 캐묻고 있다. 앞서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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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박나래, 7시간 조사 마쳤다 "조사 통해 밝혀질 것" (141.4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전 매니저 갑질 의혹 등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41)가 두 번째 경찰 조사를 마쳤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1시부터 약 7시간 동안 박나래를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날 박나래는 오후 7시54분께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고개 숙였다. 그는 "질문하신 부분 성실하게 답변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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