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빙속, 24년 만에 ‘노메달’ 눈물…마지막 희망까지 무너졌다, ‘장거리 간판’ 정재원 매스스타트 5위→메달권 실패 (174.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4년 만이다.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이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단 한 개의 메달도 수확하지 못했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정재원, 조승민, 박지우, 임리원 등 남녀 매스스타트 종목에 각각 4명의 선수가 출전했지만 입상에 실패했다. 남자부 정재원과 여자부 박지우가 결승에 진출했지만
2026-02-22
-
'金金金金金金' 이번 대회 6관왕 탄생! 마이클 펠프스 이어 역대 2위 등극...클라에보, 금메달 싹쓸이 (55.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노르웨이의 요하네스 클라에보가 이번 올림픽에서만 6번째 금메달을 획득하며 영광을 차지했다. 미국 매체 'NBC'가 21일(한국시간) "클라에보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크로스 컨트리 스키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싹쓸이했다. 단일 동계 올림픽에서 한 선수가 기록한 최다 금메달 기록을 세웠다"라고
2026-02-22
-
"이제는 조금 천천히 걷겠다" 김보름 '22년 빙판 인생' 조용한 마침표…'왕따 논란' 견뎌낸 가장 단단했던 韓 스케이터 퇴장 (46.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따냈던 김보름(32)이 정든 스케이트화를 벗었다. 빙상 입문 22년 만에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김보름은 30일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11살에 처음 스케이트를 시작해 2010~2024년까지 국가대표로 얼음 위에 서며 제 인생의 대부분을 보냈다"며 “올해를 마지막
2025-12-31
-
[오피셜] 韓 역대급 미녀 스케이터, 빙판 떠난다...SNS 통해 공식발표 "응원해준 모든 분에게 감사" 은퇴 선언 (39.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을 대표해 온 김보름이 오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김보름은 30일(한국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해를 끝으로 선수로서의 시간을 마무리한다”고 밝히며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수많은 어려움과 좌절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선수로 기억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며 “지금까지
2025-12-31
-
김민선-이나현-김준호-정재원, 동계체전 우승! 밀라노 올림픽 예열완료 (39.11)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선수들이 동계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예열을 마쳤다. 김민선(의정부시청)은 12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500m에서 38초61의 기록으로 김민지(39초39·화성시청)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김민선과
2026-01-13
-
"정말 죄송합니다" 고개 숙인 김민석, 메달 불발에도 헝가리 언론은 찬사…1500m 7위에 "헝가리명 올리베르 킴, 4년 뒤 알프스 대회 기대돼" (31.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러 헝가리 매체가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7위를 차지한 김민석(26)의 분투를 호평했다. 이번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헝가리가 거둔 두 번째로 훌륭한 성적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민석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2026-02-20
-
'왕따 주행 논란' 김보름 "은퇴 3주차" 고백…"평창 이후 매년 은퇴 고민"('물어보살') (31.1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국가대표 빙상 선수 출신 김보름이 미래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3회에는 2018년 평창 국제대회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김보름이 등장한다. 2010년부터 2024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18년 평창에서는 은메달, 17년 삿포로에서는 금, 은, 동을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2026-02-23
-
미친 기록 떴다! 말이 안 되는 中, 한달 만에 2초 단축 → "美 스케이팅 신을 꺾었다" 닝중옌, 빙속 1500m 대이변 금메달 (30.3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빙판 위 절대강자로 군림하던 미국의 스피드스케이팅 천재 조던 스톨츠가 중국의 닝중옌에게 덜미를 잡혔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압도적인 격차를 보였는데 정작 올림픽에서 닝중옌이 역사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닝중옌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
2026-02-20
-
전 국민 선동한 편파 멘트, 충분한 사과는 없었다…김보름 은퇴에 국제망신 → 中, 한국판 주홍글씨 사례로 보도 (30.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태극마크를 가슴에 품고 빙판을 누볐던 '매스스타트의 여제' 김보름(33)이 마침내 정들었던 스케이트화를 벗는다. 김보름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현역 은퇴를 전격 발표했다. 11세에 처음 얼음 위를 달리기 시작해 2010년 국가대표 선발 이후 무려 15년 동안 한국 빙속의 장거리를 책임져온 긴 여정의 마침표다. 김보름은 은퇴
2026-01-05
-
종 잘못 치고도 "그게 규칙"…ISU 황당 오심에 '금메달 박지우' 10위 추락→"올림픽 출전권 걸려 있는데" 기괴한 판정에 韓 정정 요청 (29.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심판의 황당한 실수로 금메달이 '10위'로 바뀌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는 국제대회인 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에도 불이익을 입을 수 있어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8일 2025-2026 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
2025-11-1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