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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음란 행위 체포 망신→가파른 내리막… 前 류현진 동료 특급 유망주, 마지막 기회 잡을까 (13.1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4년 총액 8000만 달러 계약으로 토론토에 가세한 류현진(38·현 한화)이 화제가 됐던 2020년 토론토의 스프링트레이닝. 당시 토론토의 스프링트레이닝이 열리는 미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모인 취재진은 한 소식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듣고도 믿기지 않는 소식이었다. 팀 백업 포수이자 포수 유망주인 리즈 맥과이어(31)가 경찰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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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음란 행위 파장’ 사건 후회한 TOR 맥과이어, 훈련 정상 소화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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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류현진 첫 파트너… ‘경찰 입건 논란’ 맥과이어, 공 받은 소감은?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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