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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만 겨룰 수 있어"…美 매체 디그롬 타구 관리 집중 조명 (0.00)
▲ 제이콥 디그룸[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디그롬 평균 타구 출발 속도가 시속 81마일(약 130.36km)로 81.3마일(약 130.84km)인 류현진만이 그와 겨룰 수 있다."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가 25일(한국시간) "내셔널리그 투수들 사이에서 홀로 선 제이콥 디그롬, 사이영상 선정이 쉽다"고 보도하며 뉴욕 메츠 선발투수 디그롬 사이영상 수상이 당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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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저 불운? “지난해엔 디그롬, 올해는 류현진이 역사적” 美언론 (0.00)
▲ 미국도 깜짝 놀랄 역사적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는 류현진[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환상적인 성적을 이어 가고 있는 류현진(32·LA 다저스)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굳혔다. 맥스 슈어저(35·워싱턴) 정도가 대항마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미 스포츠전문매체 ‘스포팅뉴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사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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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ERA 1.52, 현미경으로 봐야 보여" 미국 언론 (0.00)
▲ 다저스 류현진.[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숫자 1.52" 미국 디애슬레틱은 23일(한국 시간) 메이저리그 파워랭킹에서 LA 다저스를 전체 2위로 꼽았다. 이유는 온통 류현진 이야기다. 기사 제목도 파워랭킹 1위 휴스턴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류현진이 압도적인 투구를 계속했다"다. 류현진은 20일 신시내티전에서 7이닝 무실점으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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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투데이]펄펄 나는 강정호 3호 홈런...마에다, 신더가드에게 홈런 두 방 허용(오디오) (0.00)
스포티비뉴스 문상열 미국 특파원 전화 연결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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