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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방출 → 은퇴 위기' 손흥민 옛 동료 "이거 완전 덴마크"…에릭센, 볼프스부르크와 2년 계약 "덴마크 선수 많아 매력적" (24.33)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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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결국 올드 트래포드 가나…"맨유가 매우 면밀히 지켜본다"→뮌헨 703억 가격표 책정 "EPL이 가장 매력적 선택지" 西매체 깜짝 전망 (23.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수비 기둥'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유벤투스(이탈리아)와 복수 튀르키예 구단에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까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14일(한국시간) "뮌헨이 김민재 이적료를 4000만 유로(약 703억 원)로 책정했다. 한국인 수비수를 향한 유벤투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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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 800억 이적료 남기고 1년 만에 방출 위기..."첼시, 이번 여름 가르나초 매각 열어둬" (22.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올 시즌을 끝으로 첼시를 떠날 전망이다. 영국 '더 선'이 17일(한국시간) "첼시가 올여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매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불과 몇 달 전 4,000만 파운드(약 800억 원)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영입한 뒤 내린 판단이다"라고 보도했다. 한때 올드 트래포드를 열광케 했던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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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억' 맨유 '드디어' 카세미루 대체자 찾았다! EPL 경력만 5년...방출조항까지 사라졌다 (21.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차기 대체자로 브라질 특급 미드필더를 낙점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그 대상이다. 영국 '익스프레스'가 20일(한국시간) "맨유는 카세미루를 대체할 이상적인 미드필더로 뉴캐슬의 주장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6,900만 파운드(약 1,388억 원)에 영입하기 위해 협상 중인 것으로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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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방출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 공짜로 내보낸 韓 미드필더 603억 이적 임박…발렌시아 FIFA 연대기여금 '24억' 횡재→"그럼에도 LEE 놓친 대가 아직도 치른다" 현지 혹평 (17.78)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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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칩거' 이소라 "체중 100kg에 혈압 190" 성대결절 고백까지('유퀴즈') (17.34)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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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후배 왔는데 안 나간다…"맨유 복귀는 절대 싫어" 임대생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잔류 고집 (15.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공교롭게 같은 국적 후배에게 자기 자리를 내주게 됐다. 그만 포기하고 물러나야 할 때인데 아직 미련이 남는 모양이다. FC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한 마커스 래시포드(29)가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원치 않는다. 스페인 유력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30일(한국시간) "래시포드는 맨유로 돌아갈 생각이 전혀 없다. 오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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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엔 1420억원 주더니 "맨유야, 절반 할인 가능?"…복귀 거부하는 래시포드, 바르셀로나는 세일 요구 (9.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돌아가고 싶지 않은 선수와 값을 더 깎고 싶은 구단. 그 사이에 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FC바르셀로나에 남겠다는 뜻을 굳히면서 훨씬 낮은 금액의 이적료가 제시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와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등에 따르면 최근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논의는 적지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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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팬 환호성' 아모림, 여름 이어 다시 한번 칼부림 예고...英 매체 "겨울 4명 매각 예정" (6.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다시 한번 선수단 정리에 나설 전망이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총 네 명의 선수를 방출 명단에 올릴 것이라는 소식이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선수 영입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월에 4명의 선수를 매각하려 한다. 여름에 공격진 보강에 주력했던 맨유는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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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랫클리프 칼날에 베였다” 카제미루 맨유와 결별 확정…체중 감량→현폼 A급 부활 무소용 "돈 앞에선 '월클'도 없다" (4.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카제미루(33)가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경기력은 회복됐지만 '고비용 구조'를 해결하려는 보드진 정책 기조의 벽을 넘지 못했다. 맨유는 23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카제미루가 올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는 2022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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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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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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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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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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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