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24.55)
2026-07-31
-
'블랑카' 정철규 "안전벨트 채우고 뺨 때려"…선배 개그맨 폭행 폭로 '충격' (21.46)
2026-07-28
-
“박지성이 내 영웅”…SON, 프리킥 결승골로 다시 주목받는 ‘레전드 예우 발언’→"손흥민을 만든 5인" 印尼언론 재조명 (6.49)
2025-11-15
-
"손흥민, 1876억 메가톤급 제안 거절"→'나도 거절한다'...맨유 핵심, 오일 머니 유혹에도 잔류 원한다 (3.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일 머니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여전히 이번 시즌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낮다. 그는 여전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번 시즌 중 팀을 떠날 가능성은 낮다"라고 전했다. 이어 "페르난데스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
2025-10-09
-
"맨유에서 꺼져" 조롱당했는데...정말 떠난다? 사우디 프로리그 관심→충격 이적 이뤄질까 (3.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와 연결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맨유의 수비수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로의 충격적인 이적을 앞두고 있다. 사우디의 알 나스르와 알 에티파크의 타깃이 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한 매과이어는 헐 시
2025-10-05
-
'사우디에서는 내가 왕이야' 호날두 또 버릇 도졌다…감독 바꾸고 호동생 데려오더니 → 알나스르에 다시 영입 지시 (1.54)
2025-08-05
-
HERE WE GO 떴다! 맨유 미래→방출 1순위 가르나초, 마침내 '첼시行' 열렸다 "이적료 935억, 이적 협상 본격화" (1.53)
2025-08-12
-
'HERE WE GO 컨펌' 맨유 열 받겠네…6골 금쪽이+역대급 실패작 GK 모두 사우디행 거부→"잔류 의지 확고" (1.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범 이후 역대 최악의 성적을 기록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맥을 못 추고 있다. 가뜩이나 헐거워진 구단 살림으로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는 상황에서 방출 유력군으로 낙점한 자원들이 연이어 이적을 거부해 영입 자금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분위기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
2025-07-13
-
손흥민 떠나자 英 황당한 분석, “솔직히 한국 팬덤 큰 도움 안됐어”…중동이 더 투자하는 추세 ‘오일머니’ 찬양 (1.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10년 동안 뛰었던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LAFC에 둥지를 틀었다. 현지에서는 손흥민이 떠난 이후 토트넘에 상업적인 부분을 분석했는데, 많은 한국 팬이 떠날 걸 인정하면서도 구단 수익에는 큰 타격이 없을 거라 확신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14일(한국시간) “손흥민의 이적과 한국 및 토트넘의 재정적 영
2025-08-14
-
[속보] HERE WE GO! 호날두 바람 산산조각…아틀레티코 '황인범 동료' 품었다→"알나스르행 이적 불발, 이적료 485억" (0.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행이 유력시됐던 슬로바키아 국가대표 센터백 다비드 한츠코(27, 페예노르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알나스르 협상팀이 교체되면서 세부 사항 조율만 남겨뒀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SPL) 입성이 막판에 틀어졌고 지난겨울부터 크리스티안 로메로 등 유럽 수준급 센터백 영입을 도모하던
2025-07-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