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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찬호, '4안타 맹타!' (230.31)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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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 눈찌르기 이정후도 했다…"KBO식 루틴이 맹타 비결인가" 美 매체 주목 (185.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화 이글스 외야수 문현빈이 유행시킨 이른바 '눈 찌르기' 타격 루틴을 이정후를 계기로 미국 매체가 다뤄 화제다. 16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는 '이정후의 새로운 KBO식 대기 타석 루틴이 최근 맹타의 비결일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매체는 "놀라운 연속 안타 행진은 금요일 18경기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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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한화 19세 특급신인 훈련하다 부상 입었다…결국 1군 제외, 7월 0.438 맹타인데 한숨 (175.00)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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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우-서진용-장지훈 릴레이 호투, 최윤석+이승빈 맹타… SSG 퓨처스팀 연승 행진 (171.0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이 안정적인 마운드와 경기 막판 타선의 집중력을 등에 업고 연승을 달렸다. SSG 퓨처스팀은 4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KT 2군과 경기에서 7-1로 이기고 2연승을 기록했다. 마운드는 세 명의 선수가 상대에게 1실점만을 허용하며 잘 버텼고, 타선은 11안타를 기록하면서 근래 좋은 감을 이어 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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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G 연속 안타' 이정후 미친 타격감! 日 열도 집중조명 "복귀 후 맹타, 안타 퍼레이드 언제까지?" (161.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연일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활약을 일본 언론도 주목했다. 이정후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달 19일 애리조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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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경험 덕분" 미국이 놀랐다, 이정후가 밝힌 맹타 비결…왜 한국을 이야기했을까 (159.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밤샘 이동도 수면 부족도 이정후의 방망이를 막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서 3-4로 역전패했다. 아쉬운 패배였지만, 이정후의 존재감은 또 한 번 빛났다. 이정후는 이날 4안타 경기를 펼치며 타선을 이끌었다. 개인 최다인 16경기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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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육성입단→퓨처스 맹타…드디어 잠재력 폭발하나? 첫 타점+3안타! 눈도장 확실히 찍었다 (156.0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KIA 타이거즈 박상준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세광고-강릉영동대를 졸업한 박상준은 신인드래프트에서 두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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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억 누가 오버페이래?' 최원준…LG 뒤흔든 발야구+맹타 (142.36)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최원준이 빠른 발과 뜨거운 타격을 앞세워 LG를 뒤흔들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KT가 연장 10회말에 나온 강민성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6-5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KT 최원준은 공격 첨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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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백아 형은 진짜 괜찮아" 한 번 더 격려한 허경민…헤드샷 복귀 후 허슬 플레이+맹타까지 (132.8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건강히 돌아왔고, 진심으로 후배를 걱정했다. KT 위즈 허경민(36)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3안타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의 6-1 승리에 공헌했다. 허경민은 0-0으로 맞선 2회말 1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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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A 0.333→트리플A 2G 연속 맹타 폭격 김하성, MLB 콜업만 남았다 (132.2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불의의 부상으로 시즌 초반을 재활에 집중했던 김하성. 더블A에서 타율 0.333로 예열을 시작했고, 트리플A로 올라왔습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팀인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 나선 경기. 노퍽 타이즈를 상대로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나서 4타수 2안타 1득점을 해냈습니다. 순조로운 출발에는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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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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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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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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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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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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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