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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 복귀 가능성 공식적으로 인정..."정말 가고 싶고, 너무 그리워요" (68.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바르셀로나로 복귀하겠다고 다짐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1일(한국시간) "마이애미에서 진행한 이번 인터뷰는 정확히 2주 전에 이루어졌다"라면서 메시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바르셀로나 시절 이야기뿐만 아니라 동료들(세르히오 부스케츠, 호르디 알바), MLS 등에 대해 언급했다. 메시는 지난 10일 축구계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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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메시 '오피셜' 공식발표…또 손절로 끝난다 → 바르셀로나 회장 "메시 복귀, 현실적이지 않아" 배신 결정 (9.08)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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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오피셜 '공식발표', 메시 복귀에 직접 입 열었다...라포르타 회장 "비현실적, 동상 건립은 노력 중" (8.52)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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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복귀! 메시, 바르셀로나로 아무도 모르게 돌아왔다…경비원이 열어준 캄프 누 '비밀 방문' (7.81)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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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 위기! 이 트리오가 다시 뭉친다고?...인터 마이애미, MSN 조합 구현 가능성↑ 네이마르 영입설 등장 (5.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MSN(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가 재회할까.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2026년에 최소 한 자리의 지정선수 슬롯이 비게 되며, 그 자리를 네이마르가 차지해 리오넬 메시와 재회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알 힐랄과 계약이 종료된 지난 1월 친정팀 산투스로 복귀했다. 당초 6개월 계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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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기준점 됐다” 네이마르보다 SON?...MLS가 반한 진짜 월드클래스→ '실속형 스타' 선호 뚜렷 (4.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축구의 상징적 존재인 네이마르의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그러나 MLS 30개 구단 영입 방향성이 화려함보다는 '실속형 스타'에 집중하는 경향이 뚜렷해졌고 이를 대표하는 사례가 손흥민(LAFC)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글로벌 축구 매체 ‘풋붐’은 11일(한국시간) “MLS 구단이 브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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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오피셜' 은퇴 발표에 2골 1도움으로 이별 인사…A매치 기간에 MLS 출전 → 득점 단독 선두까지! (4.15)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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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듀오 나와!' 베컴 구단주로 있는 인터 마이애미 '역대급 트리오' 재결성?...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 조합 구상한다 (4.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가 다시 뭉칠까.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데이비드 베컴의 인터 마이애미는 네이마르와 메시, 수아레스를 재결합시키기 위해 놀라운 이적을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메시+수아레스 트리오는 'MSN(Messi-Suaraz-Neymar)' 조합으로 불리며 바르셀로나의 전성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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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메시 ‘오피셜’ 뜬다…역대급 MLS컵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 LAFC-인터마이애미 결승 진출 ‘유력’ (4.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의 ‘가을 축구’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결승전에서 역대급 대진이 예고된다. 손흥민이 속한 LAFC가 정규시즌을 3위로 마무리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반대편 동부 콘퍼런스에서는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역시 3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갔다. 이제 관심은 자연스레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꿈의 결승’ 맞대결로 쏠린다. ML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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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0억 포위망 뚫었다” 이강인, PSG 벤치 에이스에서 라리가 주전 복귀하나…'축신짤'로 증명한 클래스→"10분의 마법에 비야레알 러브콜" (3.22)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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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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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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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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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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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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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