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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GOAT' 리오넬 메시, 제2의 축구인생 시작...스페인 바르셀로나 지역 5부 팀 코르네야 인수 (21.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동시에 구단 운영에도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에 연고를 둔 UE 코르네야는 17일(한국시간) ''메시가 구단을 인수하며 새로운 구단주로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 측은 이번 결정의 배경에 대해 ''메시가 바르셀로나 시절부터 이어온 카탈루냐와의 깊은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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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공식발표’ 메시, 바르셀로나 팀 구단주 됐다…“팀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출발점” (18.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바르셀로나 연고 팀의 구단주가 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주에 위치해 1951년 창단한 역사 깊은 팀인 UE 코르네야는 1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메시가 우리 팀의 새로운 구단주가 됐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 선수이자 발롱도르 8회 수상자 메시가 공식적으로 우리 팀을 인수했다는 것을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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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메시의 MVP 경쟁자인가요? 믿기 힘든 답변…'8어시스트' 도움 1위에도 "아직 골이 없어 충격" (16.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도움 머신'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최우수선수(MVP) 경쟁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를 앞두고 현재까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MVP 판도를 정리해 발표했다. 리그 중단 전까지 세 경기만 남겨둔 시점에서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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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공식발표! 손흥민 VS 메시, ‘세기의 개막전’ 확정…선발 라인업 발표 (12.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시즌 개막전에서 손흥민(33, LA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첫 맞대결이 성사됐다. 서부 콘퍼런스 소속 LAFC와 동부 콘퍼런스 소속 인터 마이애미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2026시즌 MLS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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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메시, 티켓값 400만원 ‘대폭등’…美 대륙 흔들고 있는 ‘세기의 대결’ 역대급 개막전 (11.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엄청난 대결이 다가온다. 올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맞대결이 손흥민(33, LAFC)와 리오넬 메시(39, 인터마이애미)다. 티켓값도 벌써 엄청나다.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시즌 첫 경기가 열린다. LA FC는 이번 경기의 높은 관중 수요를 고려하여 당초 홈구장으로 사용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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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8.9점 MVP! 손흥민도 가능하겠지, ‘역대 최고 GOAT 메시’ 하위권 팀을 美 정상까지 이끌었다…인터 마이애미 ‘창단 첫 MLS컵 우승’ (8.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언젠가 손흥민(33, LAFC)도 ‘메시의 길’을 걸을 수 있지 않을까.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정상에 자신과 소속팀의 이름을 새겼다. 메시가 오기 전 중하위권에 머물던 인터 마이애미가 이제는 미국 최고의 팀이 된 순간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체이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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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좀 하자' 손흥민 또 못 살게 구네…'87억원' 토트넘 옛 동료, 또 美 인터 마이애미 이적 유력 (7.5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미국 정복에 옛 동료들이 라이벌로 나서고 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집어삼킨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전력 개편에 돌입했다. 최근 팀을 우승으로 주역들과 이별을 감수하면서 더 강력한 아르헨티나 커넥션을 구축하려는 모양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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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MLS 개막전 긴장감 천배! 토트넘 ‘동료’ 레길론→LAFC 2026년 첫 상대 인터 마이애미 이적 “모든 걸 이루고 싶다” (7.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 내년 첫 경기가 또 축구 팬들의 시선을 끌게 됐다. 미국 무대에서 또 하나의 운명적인 재회가 예고된다. 토트넘에서 함께 뛰었던 ‘절친’ 세르히오 레길론이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 CF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 세르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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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 역사가 다시 한번 쓰입니다!' 리오넬 메시, 역대 최다 AS 1위 등극...푸스카스 넘어섰다 (6.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역대 축구 선수 가운데 최다 도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인터 마이애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3라운드(4강)에서 뉴욕 시티를 5-1로 제압했다. 이로써 인터 마이애미는 동부 컨퍼런스 우승을 확정했고, 서부 컨퍼런스 우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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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지배해도 굿바이 오피셜, 점점 은퇴를 고민하는 메시 “이제 내 차례…” (6.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계를 호령했지만 시간은 야속하다.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은퇴 시기를 고민한다. 절친들이 축구화 끈을 하나둘 푸는 모습에 복잡한 감정이 교차했다. 메시는 31일(한국시간) 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와 인터뷰에서 ‘절친’ 조르디 알바와 세르지오 부스케츠 은퇴를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정말 쉽지 않다. 우리는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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