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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신 선수에게 초크, "죽은 것 같다" UFC 충격 피니시…"가장 위대한 장면" 대표는 극찬 (213.3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해 최고를 넘어 전 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장면 중 하나다" 전 UFC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알렉사 그라소가 올해의 KO 후보를 넘어 역사적인 피니시를 만들어냈다. 그라소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에서 열린 UFC 시애틀 코메인이벤트에서 메이시 바버를 상대로 충격적인 피니시 승리를 거뒀다. 1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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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 알았다" 완전 실신했는데도 초크…옥타곤 공포의 45초→'충격 KO패' 바버 "상대는 위대한 파이터" 3차전 약속 (206.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실신한 상대에게 초크를 걸어 논란을 빚은 알렉사 그라소(32·멕시코)의 서브미션 피니시를 향해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MMA 역사상 최고의 피니시"라고 극찬했다. 그라소에게 고개를 떨군 메이시 바버(27·미국)는 "많은 게 기억나지 않는다. SNS를 볼 때마다 내가 죽은 것처럼 보이는데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라며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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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분노조절장애 헐크'…UFC 299 계체에서 포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헐크가 돌아왔다. UFC 계체 때 전신에 초록색 스프레이를 뿌리고 등장해 눈길을 모았던 라이트헤비급 파이터 이온 쿠텔라바(30, 몰도바)가 다시 '헐크'가 됐다. 9일(한국 시간) 미국 마이애미 카세야센터에서 녹색 괴물이 된 쿠텔라바는 205파운드를 기록하고 UFC 299 계체를 통과한 뒤, 상대 필리페 린스와 신경전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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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매력적인 UFC 파이터…아만다 히바스가 늘 웃는 이유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아만다 히바스(30, 브라질)는 미소가 아름다운 UFC 파이터다. 밝은 표정으로 주변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든다. 오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232 출전을 앞두고, 15일 스포티비뉴스와 영상 통화를 하는 가운데서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 히바스는 "내가 잠에서
20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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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처럼 영재 교육 받은 미래의 UFC 여자 챔피언 [이교덕 대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종합격투기(MMA)에서도 '조기 교육'은 중요하다. 파이터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대표적인 예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다. 아버지 압둘마나프는 곰과 레슬링 스파링을 지시할 정도로 아들의 지도에 열성적이었고, 결국 아들을 세계 최강 파이터로 키웠다. UFC 여자 플라이급 파이터 메이시 바버(24, 미국)도 영재 교육을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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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85- 절대 강자 발렌티나 셰브첸코, 충격적인 서브미션 패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극강 챔피언 발렌티나 셰브첸코(34, 키르기스스탄)가 무너졌다. 5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UFC 285 코메인이벤트 여자 플라이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알렉사 그라소(29, 멕시코)에게 4라운드 4분 3초 리어네이키드초크를 잡혀 탭을 쳤다. 셰브첸코는 2018년 12월 요안나 옌드레이칙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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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카우보이'…도널드 세로니, 패배 후 UFC 은퇴 선언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카우보이' 도널드 세로니(39, 미국)가 UFC 은퇴를 선언했다. 3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UFC 276 라이트급 경기에서 짐 밀러(38, 미국)에게 2라운드 1분 32초 만에 길로틴초크로 지고 글러브를 벗었다. 세로니는 2006년 프로로 데뷔했고 2011년부터 UFC에서 활동했다.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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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산야 너무 막강해서…페레이라 초고속 승진 출세길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이르지 프로하스카(29, 체코)는 지난 12일 UFC 275에서 글로버 테세이라를 리어네이키드초크로 꺾고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이 됐다. UFC와 계약하고 세 번째 출전 만에 정상에 서는 기염을 토했다. 이제 미들급에서도 '초고속 승진' 사례가 나올 수 있다. 주인공은 킥복서 알렉스 페레이라(34, 브라질)다. 페레이라는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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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긁지 않은 복권…20kg 지방 걷어내고 타이틀 도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2015년 1월 4일(이하 한국 시간) UFC 데뷔전을 가진 알래스카FC 헤비급 챔피언의 몸무게는 235파운드(약 106.6kg)였다. UFC 헤비급에서 2전 1승 1패를 기록한 이 파이터는 183cm의 상대적으로 작은 키로 190cm가 훌쩍 넘는 거구들와 경쟁하기 벅차다고 느꼈다. 2016년 12월 4일 라이트헤비급
202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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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증명해 봐"…'여유증' UFC 챔피언의 현상금 38억 원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32, 뉴질랜드)는 금지 약물인 스테로이드를 사용했다고 의심받았다. 처진 오른쪽 젖 때문이다. 스테로이드 부작용 중 하나가 여유증(여성형유방증)이다. 아데산야는 경기력 향상을 위한 불법 약물을 쓴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마리화나 부작용일 수 있다고 밝혔다. 2020년 11월 E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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