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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와이스 오나…한화 150km 대체 외인투수 빠르게 영입 "내가 가진 모든걸 쏟아붓겠다" (106.9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부상 대체 외국인투수를 빠르게 영입했다. 한화 이글스는 4일 "외국인투수 오웬 화이트(27)의 부상에 따른 대체 외국인투수 잭 쿠싱(30)을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6주이며 연봉 6만 달러, 인센티브 3만 달러 등 총액 9만 달러의 조건이다. 한화는 "올해 초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3명의 스카우트를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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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장암 극복' 인간 승리 메이저리거 34세에 은퇴 선언…"야구야 고마워" (93.48)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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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이 선수가 KBO 출신이라니, 182.8km 대형 홈런 작렬…KBO 재계약 실패→메이저리거 반전 보인다 (70.7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IA 타이거스와 재계약에 실패한 패트릭 위즈덤이 부진을 깨고 대포를 쏘아올리며 메이저리그 진입 가능성을 밝혔다.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위즈덤은 홈런과 함께 3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 1삼진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시범경기 첫 번째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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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나가에게 삼진' ML 쉽지 않네, 송성문 2G 연속 무안타…'1안타 1타점' 이정후 3G 연속 안타 (68.4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송성문이 스프링캠프에서 두 번째 경기에서도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슬로언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2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안타는 없지만 메이저리그 진출 후 스프링캠프에서 첫 번째 출루에 성공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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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초긴장' 오타니만 경계할 게 아니다…ML 진출한 일본인 타자, 비거리 131m 초대형 홈런 폭발 (57.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은 일본인 타자 오카모토 카즈마가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첫 안타를 대형 홈런으로 장식했다. 월드시리즈 우승을 다툴 다저스에도, WBC에서 만날 한국에도 긴장감을 불어넣는 소식이다.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더니든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스프링캠프에 출전한 오카모토는 2회 첫 타석에서 초구를 받아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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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당한 것, 송성문은 안 당한다…"베리 굿 푸드, 엑스트라 사이즈 먹어" (52.8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이 라이크 치폴레. 베리 굿 푸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메이저리그 첫 해 미국 음식이 입에 잘 맞지 않아 몸무게가 10㎏ 가량 줄어들어 고민이 많았다. 적응할 것 투성이인데 음식까지 걱정해야 하고, 거기에 체중까지 줄어 훈련에도 영향이 갈 수 밖에 없었다. 대신 선배가 미리 몸으로 체감한 덕분에 후배 메이저리거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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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걸었다" 그러나 결국 '우석 고' 이름 없다…MLB 도전 3년째 고우석, 진짜 바닥에서 출발 (52.5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도전 3년째를 맞이한 고우석이 이번에는 스프링캠프 초청 자격이 없는 상태로 새 시즌을 시작한다. 디트로이트와 계약하는 과정에서 스프링캠프 초청권을 얻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구단이 5일(한국시간) 발표한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로스터에 고우석의 이름은 역시 없었다. 디트로이트는 5일 메이저리그 스프링트레이닝에 참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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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느낌이 이상해" 다저스 영웅이 최대 라이벌 팀 이적…그런데 마이너리그 계약이라니 (51.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이었던 워커 뷸러가 라이벌 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었다. 뷸러는 18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청 선수 신분으로 합류했다. 2017년 데뷔 이후 8시즌 동안 다저스에서만 뛰었던 프랜차이즈 투수였기에 라이벌 팀으로 이적이 큰 화제를 모으고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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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 후회하게' 위즈덤 드디어 터졌다, 432피트 대형 홈런 작렬…기적의 ML 진입, 꿈 아니다 (51.0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패트릭 위즈덤이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서 첫 대포를 쏘아올렸다.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위즈덤은 홈런과 함께 3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 1삼진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시범경기 첫 번째 홈런이며, 타율은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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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440SV 레전드가 어쩌다…자존심 다 내려놨다, 메츠와 마이너 계약→콜업되면 연봉 36억 (45.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440세이브' 크레이그 킴브렐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까.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통해 재기에 나선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25일(한국시간) "크레이그 킴브렐이 뉴욕 메츠와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청 자격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지난 2008년 메이저리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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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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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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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