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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맨유 승점 1점 얻었지만…핵심 미드필더 '폭행설' 흉흉 (0.00)
▲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9일 첼시전 도중 안전요원을 밀치는 과격한 세리머니로 도마 위에 올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대어' 첼시를 잡을 뻔 했지만, 동점골을 헌납해 비겼습니다. 어쩌면 귀중한 승점 1점. 하지만 핵심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과격한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맨유는 29일 영국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린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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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맨유 감독 거절'…프랑스 대표팀 맡는다 (獨 빌트) (0.00)
▲ 지단[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의 차기 행선지는 예상처럼 프랑스 대표팀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가지 않는다.독일 매체 '빌트'는 24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와 라이브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단 감독에게 새로운 감독직을 맡기려고 했다. 하지만 지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안에 응답하지 않았고, 프랑스 대표팀 차기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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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지단, 맨유 감독할 생각 없다"…이유는 '영어' (0.00)
▲ 지단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지만 가능성이 적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감독 커리어를 이어나갈 생각이 없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경질 뒤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선임될 후보군을 추렸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에릭 텐 하흐 등을 포함해 간헐적으로 연결됐던 지단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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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지단 감독, 끝내 맨유 부임 고려할 듯 (英 매체) (0.00)
▲ 지단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임에 긍정적이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전설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임을 고려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파엘 바란과 재회를 올드 트래포드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맨체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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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 좀 하자'…위기의 맨유 감독, 호날두와 터놓고 면담 (0.00)
▲ 솔샤르 감독과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위기 탈출'을 위해 베테랑 선수들과 대화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도 포함이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솔샤르 감독이 왓퍼드전을 앞두고 선수단과 면담을 했다. 해리 매과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브루노 페르난데스, 루크 쇼, 빅터 린델로프,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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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의 '근자감'…'내가 썩어있는 맨유 멈출 것' (0.00)
▲ 솔샤르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지인들에게 '자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광을 돌릴 적임자'라고 자신있게 말했다.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1일(한국시간) 유력지 '텔레그래프'를 인용해 "솔샤르 감독이 지인들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썩어가고 있는 부분을 멈출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고 보도했다.솔샤르 감독은 조제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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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폭탄선언, 맨유 UCL 못가면 여름에 떠난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충격 요법일까. 12년 만에 올드트래포드에 돌아왔는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터졌다. 다음 시즌에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면 미련 없이 떠나려고 한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4위에 들지 못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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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한숨…'수준 낮은 맨유, 코치들도 마찬가지'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근 경기력에 얽혀 큰 실망을 했다.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수준이 낮다며 한숨을 내쉬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해 여름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했다. 라파엘 바란을 영입해 해리 매과이어의 완벽한 파트너를 메웠고, 12년 전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 역대 최고 반열에 오른 호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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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솔샤르 유임 결정…호날두 포함 라커룸 분위기 '나락' (0.00)
▲ 맨유 솔샤르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계획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경질은 없다. 라커룸에 흉흉한 분위기가 돌고 있지만 내년 여름까지도 지켜볼 생각이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고위층이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에 솔샤르 감독 경질을 꺼리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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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적설' 월클 수비수…주급 40만 파운드 재계약 요구 (0.00)
▲ 안토니오 뤼디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잠깐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됐던 안토니오 뤼디거(28)가 첼시와 재계약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첼시 측에 전달한 주급이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이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첼시 중앙 수비 뤼디거가 스탬포드 브릿지에 남는 조건으로 주급 40만 파운드(약 6억 5099만 원)를 제안했다"고 알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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