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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수아레스와 닮았다" 옛 스승 박건하의 극찬…16경기 12GP에도 "아직 최고 모습 아니다"→튀르키예 득점왕까지 기대 (15.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원 삼성 시절 오현규(25·베식타시)를 직접 지도한 박건하 현 수원 FC 감독이 옛 제자의 잠재성을 높이 평가했다. 튀르키예 매체 '튀르키예 가제테시'는 7일(한국시간) "수원 삼성과 한국 국가대표팀에서 오현규와 손발을 맞춘 박건하 감독이 제자의 잠재력과 기술적인 특징에 대해 중요한 평가를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박 감독은 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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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핸드볼연맹, 청소년 마음 건강 지키는 ‘핸드볼과 함께하는 마음의 패스’ 캠페인 개최 (14.0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핸드볼연맹이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청소년 마음건강을 돌보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마음의 패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국핸드볼연맹은 지난 21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체육관에서 부산시설공단과 함께 핸드볼 소통 프로그램인 '마음의 패스'를 개최해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시설공단과 함께하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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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이정후가 멘털 다 무너졌다니…"하나만 잘해선 안 돼" 반성→1600억원대 가치 증명할까 (12.9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는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세 번째 시즌이자 풀타임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건강하게 한 해를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스스로 가치를 증명하는 것도 무척 중요한 시점이다. 이정후는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2023시즌을 마친 뒤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렸다. 2023년 12월 샌프란시스코와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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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시킨 남자 코치도 징계하라" 女배구스타 작심 폭로…'코치 아이 임신→팀에서 OUT' 동료 감쌌다 "선택적 도덕론자 수두룩" (10.65)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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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본인 오피셜, WBC 출전 확정!…바람의 손자에게 태극마크란 "자랑이자 영광" (9.24)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최원영 기자] 전의를 불태웠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는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소속팀의 스프링캠프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캠프 훈련과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일정을 소화한 뒤에는 한국 야구 대표팀에 합류해야 한다. 오는 3월 초 개막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출전할 계획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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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美 공항서 구금→석방까지 대체 무슨 일이…불의의 해프닝, 무사히 풀려났다 (5.9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해프닝이 발생했다. 미국 CBS 뉴스 등 현지 매체들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미국 LA 공항에서 세관국경보호국(CBP) 요원들에게 억류됐다"고 보도했다. 이정후는 이후 샌프란시스코 구단과 지역구인 민주당 낸시 펠로시 하원의원 등의 노력으로 약 1시간 만에 풀려났다. 펠로시 하원의장실은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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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공황장애…힘들어서 방송 두 번 그만뒀다" 속내 고백('정승제 하숙집') (5.1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정승제 하숙집’의 정승제, 정형돈이 1기 하숙생들의 인생 고민 상담사로 나선다. 10일 방송하는 티캐스트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 3회에서는 1기 하숙생 6인이 완전체로 모인 가운데, 하숙집 2일 차를 맞아 서로의 일상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저녁 식사를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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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선우용녀 "최애 아이템은 내 몸…늙었다고 생각하면 바보다"('옷장전쟁') (1.11)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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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프로듀서 "최불암→최수종, 세대교체 아니라 유산 상속" (0.12)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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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유산, 최수종이 잇는다"…'한국인의 밥상' 700회의 대물림[종합] (0.08)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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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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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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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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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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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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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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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