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멤버 가족이 사기극"…'뉴진스 떠난' 민희진, 오케이레코즈로 본격 새출발 예고 (119.9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출발을 알렸다. 3일 민희진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20260205 10AM"이라는 글과 함께 "커밍 순"을 예고해 시선을 모았다. 이와 함께 민 전 대표는 자신이 설립한 새 회사인 오케이레코즈 자수가 들어간 옷과 오케이레코즈 공식 홈페이지와 SNS명이 적힌 메모지를 게재했다. 민 전 대표는 2
2026-02-04
-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하이브와 합의까지 시도했는데…멤버 가족의 대국민 사기극" (99.9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이 ‘뉴진스 탬퍼링’은 자신이 아닌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일이라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은 특정 기업의 주가 부양 또는 시세조종 시도를 획책한 뉴진스 멤버
2026-01-28
-
민희진 "다보링크+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민희진 테마주' 만들기 시도" 카카오톡 공개 (48.3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측이 다보링크와 뉴진스 멤버 가족이 ‘민희진 테마주’ 만들기를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다보링크 박정규 회장과 뉴진스 멤버 가족이 주가 부양을 위해 민희진을 이용했다”라고 밝혔다. 김선웅 변호사는
2026-01-28
-
민희진 측 "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탬퍼링 거짓말에 '에피소드'라고…민희진 충격에 실신" (38.2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 가족의 발언에 실신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탐사 전문 매체 더게이트 대표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멤버 큰아버지의 발언을 듣고 민희진 전 대표가 실신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이날 긴급
2026-01-28
-
"탬퍼링, 뉴진스 가족이 벌인 일…난 몰랐다" 민희진, 뒤늦은 기자회견 자청한 이유[종합] (35.4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민희진 없는 민희진 기자회견’으로 뉴진스 탬퍼링 사태에 대한 결백을 호소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과 본질을 알리고자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라며 “뉴진스 탬퍼링은 특정 기업의
2026-01-28
-
브아솔 측 "성훈, 멤버·가족에 부적절한 언행…협의 후 전속계약 해지"[전문] (33.25)
2025-10-07
-
민희진 측 "어도어, 다니엘만 전속계약 해지…뉴진스 지키기 대신 해체 시도 중" (28.6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측이 어도어가 뉴진스를 해체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만 계약을 해지해 뉴진스를 해체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선웅 변호사는 “2024년
2026-01-28
-
민희진, 긴급 기자회견 끝내 불참 "뉴진스 가족들과 문제 有, 상당한 충격 받아" (28.5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긴급 기자회견에 끝내 불참했다. 민희진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전 대표는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민 전 대표의 불참 이유에 대해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뉴진스 멤버 가족들과의 문제가 있는 부
2026-01-28
-
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18.94)
2026-07-23
-
20살에 떠난 故김동윤, 벌써 8주기…데뷔 2달만에 안타까운 비보 (18.93)
2026-07-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