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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탬퍼링 거짓말에 '에피소드'라고…민희진 충격에 실신" (243.2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 가족의 발언에 실신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탐사 전문 매체 더게이트 대표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멤버 큰아버지의 발언을 듣고 민희진 전 대표가 실신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이날 긴급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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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어도어 복귀 원했다"…"풋옵션도 포기" 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문자 공개 (236.7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를 빼오는 것이 아닌 어도어로 복귀를 원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전 대표 입장에서는 ‘어도어를 무조건 나와야 한다’, ‘뉴진스를 빼와야 한다’가 아니라 어도어에서 역할을 하면서 독립 레이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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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다보링크+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민희진 테마주' 만들기 시도" 카카오톡 공개 (228.6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측이 다보링크와 뉴진스 멤버 가족이 ‘민희진 테마주’ 만들기를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다보링크 박정규 회장과 뉴진스 멤버 가족이 주가 부양을 위해 민희진을 이용했다”라고 밝혔다. 김선웅 변호사는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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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멤버 큰아버지가" 기자회견에…어도어 "법정에서 얘기하면 될 일" (165.6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기자회견을 자청해 그룹 뉴진스의 탬퍼링 의혹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한 가운데, 어도어가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 관계자는 28일 스포티비뉴스에 “주장이 있다면 법정에서 얘기하면 될 일”이라고 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이날 서울 종로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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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퍼링, 뉴진스 가족이 벌인 일…난 몰랐다" 민희진, 뒤늦은 기자회견 자청한 이유[종합] (67.3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민희진 없는 민희진 기자회견’으로 뉴진스 탬퍼링 사태에 대한 결백을 호소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과 본질을 알리고자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라며 “뉴진스 탬퍼링은 특정 기업의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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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하이브, 뉴진스 탬퍼링 사태로 유일하게 이익…멤버 부모에게 증언 요구도" (58.7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 탬퍼링 사태’로 하이브만이 이익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 하이브 경영진과 대주주는 (뉴진스 탬퍼링 사태를) 자신의 소송에 유리하게 이용하려 한 것이 아닌가라는 합리적 의심을 품지 않을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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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선수는 좋은감독 못돼"…속설 뒤집은 '영원한 오빠', 토크쇼 첫 출연에 한 말 (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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