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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손길 담긴 걸그룹 나온다…'알유넥스트'→'힙팝 프린세스' 출신 5인조 (97.1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휘성과 종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의 첫 번째 걸 그룹이 데뷔한다. 소속사 블루브라운레코드는 8일 공식 SNS를 통해 새 걸그룹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는 새 걸그룹이 태어나는 순간을 세 개의 상징적인 오브제로 풀어냈다. 그룹의 정체성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보다는, 보는 이들의 해석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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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걸그룹 베일 벗었다…하트오브우먼 데뷔 시동 (67.3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휘성의 손길이 닿은 블루브라운레코드의 첫 걸 그룹이 베일을 벗었다. 블루브라운레코드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이하 하우(H.O.W))의 공식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하트오브우먼'은 JTBC '알 유 넥스트?' 출신 지현과 SBS '유니버스 티켓',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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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걸그룹 나온다…'알유넥스트?' 최지현·'힙팝 프린세스' 윤수인 데뷔 (64.0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알 유 넥스트?(R U NEXT?)' 최지현, '언프리티 랩스타:힙팝 프린세스' 윤수인이 블루브라운레코드가 선보이는 첫 걸그룹으로 출격한다.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에이티즈(ATEEZ), 엔하이픈(ENHYPEN), 아일릿(ILLIT) 등 다수 아티스트의 브랜딩과 성장 서사를 이끌어온 종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와 고(故) 휘성이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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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는 김범수 계약을 기다리고 있을까… 마지막 남은 최대어의 침묵, KIA도 속 탄다 (6.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8일 팀 베테랑 불펜 투수인 김상수와 1년 총액 3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올해 FA 자격을 신청한 21명, 이중 FA 선언 후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을 제외하면 20명 중 16번째로 계약을 마쳤다. 한동안 타오르던 FA 시장은 12월 초 이후 소식이 뜸하다. 삼성이 내부 FA들이었던 김태훈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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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FA 좌완, 자신감 무엇? "한화보다 KIA 불펜이 더 강해"…과연 '의구심' 지워낼 수 있을까 (4.9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가 좋은 성적을 통해 '의구심'을 지워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KIA 타이거즈 김범수는 지난 23일 김포 국제공항을 통해 2026년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떠났다.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은지 이틀만이었다. 지난 2015년 한화 이글스의 1차 지명을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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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내가 더 고마웠어" 최형우가 KIA에 전한 뜨거운 진심…"울컥해서 애들 이름 절반은 까먹었네요" (3.17)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맏형의 마지막 인사였다. 최형우(42·삼성 라이온즈)는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수상에 성공했다. 올해 지명타자 후보는 최형우와 강백호(한화 이글스)뿐이었다. 후보 선정 기준이 타이틀 홀더이거나 또는 지명타자로 297타석 이상 소화한 선수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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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유튜브, 가수vs사적 삶 간극 줄어든 게 좋아…내 음악 더 알리고 싶다" (2.80)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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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아워네이션 대폭발' 안양, '수적 열세+이동경 복귀' 울산에 3-1 역전승...잔류 7부 능선 넘었다! (2.46)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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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리포트' 김태한, 스크린 첫 주연작 “꿈만 같다" (1.87)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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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고별전까지 발목 잡힌 지독한 ‘실점 징크스’…울산 떠나는 김판곤 감독, 수원FC에 2-3 역전패 ‘공식전 11경기 무승’ (0.80)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이 마지막 경기에서도 한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울산은 2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순연경기에서 수원FC에 2-3으로 졌다. 최근에 성적부진으로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했지만, 주말 경기까지 지휘하기로 했던 김판곤 감독은 고별전까지 승리하지 못한채 공식전 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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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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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