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마스크' 이번 월드컵에서도 본다…41세 모드리치, 광대뼈 골절 수술 → 월드컵 출전 결정 (24.9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크로아티아 축구의 상징 루카 모드리치(41, AC밀란)가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모드리치는 지난 27일 열린 2025-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4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이벌전에서 비극적인 부상을 입었다. 선발로 나서 중원을 지휘하던 모드리치는 후반 35분 공중볼 경합 도중 마누엘
2026-04-28
-
손흥민처럼 조국 위해 투혼을…수술대 오른 뒤 월드컵 출전 “모드리치, 안면 마스크 쓰고 뛸 듯” (24.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불혹을 넘긴 루카 모드리치(41, AC밀란)가 안면 부상에도 조국을 위해 뛴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안와골절로 특수한 안면 마스크를 썼던 손흥민(33, LAFC)과 같은 투혼이 재현될 전망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원풋볼’은 27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매체 ‘스포르츠케 노보스티’를 인용해 "크로아티아의 미드필더 모드리치가 큰
2026-04-28
-
불혹에도 월드컵 뛴다…'백발노인' 될 때까지 크로아티아 캡틴 예고→북중미 26인 공식발표 "8년 전 준우승 황금세대 총출동" (18.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카 모드리치(40·AC 밀란)가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즐라트코 달리치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 감독은 18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26인 명단을 발표했다. 예상대로 대표팀 캡틴 모드리치는 미드필더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표팀 역시 크로아티아 황금
2026-05-19
-
'파격!' 모리뉴의 레알 진짜 미쳤다! '맨시티 핵심' 로드리와 초기 접촉..."두 구단 협상 시작" (11.58)
2026-07-29
-
미국에서 손흥민과 '지역 더비' 펼칠까...'맨유와 결별 확정' 카세미루, 미국 LA갤럭시 이적설 '솔솔' (9.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카세미루의 차기 행선지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급부상했다. 이적이 현실화될 경우 손흥민과의 ‘LA 더비’ 성사 가능성도 제기됐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예정인 카세미루가 MLS 진출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인터 마이애미와 LA 갤럭시가 관심을 보이
2026-03-26
-
2030년에도 태극마크 단다고?…ESPN, 손흥민 월드컵 5회 출전 가능성 조명→"41살 호날두·40살 제코도 여전히 주축" (8.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SPN이 2014년부터 이어온 손흥민(33)의 월드컵 커리어를 조명하며 2030년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대회 출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ESPN은 7일(한국시간) "현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1살 나이에 포르투갈 유니폼을 입고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을 준비 중이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39살, 루카
2026-06-08
-
'병원행' 폭력 사태! 벌금 합산 17억원, 초유의 중징계…추아메니 수용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부끄러운 일" 인정 (7.9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고의 클럽 레알 마드리드에서 벌어진 초유의 폭력 사태가 천문학적인 벌금 징계로 이어졌다. 구단도 이번 사안을 그냥 넘어갈 생각은 전혀 없다는 신호와 같다. 레알 마드리드는 9일(한국시간) 내부 조사를 거쳐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에게 각각 50만 유로(약 8억 6306만 원)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09
-
"비니시우스, 호드리구 대체자"...레알 마드리드, 양민혁 영입 작업 착수→토트넘 설득 나선다 (3.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양민혁을 주시하고 있다는 소식이 영국 현지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이미 영입 작업을 착수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영국 '더 선'은 17일(한국시간) "유럽 챔피언스리그 15회 우승팀 레알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호드리구 없이의 미래를 대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두 브라질 선수는 계속해서 베르나베우를 떠날 가능
2025-12-18
-
[세리에 REVIEW] 더 브라위너 미쳤다! 개막전부터 나폴리 데뷔골 폭발…AC밀란은 첫날부터 충격패 (1.40)
2025-08-24
-
역대 최고수준 한국인 탄생…“챔스·클럽월드컵 ‘싹쓸이’ 도전” 이강인 11분 출전→레알 4-0 꺾고 결승 진출! 英 BBC ‘비피셜’ 환호 (0.42)
2025-07-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