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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조국 위해 투혼을…수술대 오른 뒤 월드컵 출전 “모드리치, 안면 마스크 쓰고 뛸 듯” (28.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불혹을 넘긴 루카 모드리치(41, AC밀란)가 안면 부상에도 조국을 위해 뛴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안와골절로 특수한 안면 마스크를 썼던 손흥민(33, LAFC)과 같은 투혼이 재현될 전망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원풋볼’은 27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매체 ‘스포르츠케 노보스티’를 인용해 "크로아티아의 미드필더 모드리치가 큰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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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마스크' 이번 월드컵에서도 본다…41세 모드리치, 광대뼈 골절 수술 → 월드컵 출전 결정 (27.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크로아티아 축구의 상징 루카 모드리치(41, AC밀란)가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모드리치는 지난 27일 열린 2025-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4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이벌전에서 비극적인 부상을 입었다. 선발로 나서 중원을 지휘하던 모드리치는 후반 35분 공중볼 경합 도중 마누엘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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