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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vs첸백시, 엑소 완전체로 또 갈등 "모든 조건 수용"vs "멤버들 상처, 왜곡 유감"[종합] (89.95)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가 멤버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을 제외한 6인 멤버로 오는 12월 팬미팅을 시작하며 본격 활동 재개를 알린 가운데, 이를 두고 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또 한번 대립하고 있다. 29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최근 첸백시의 엑소 완전체 활동 여부에 대한 입장 발표가 늦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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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SM 모든 조건 수용하며 답변 기다려…엑소 완전체 합의안 도출할 것"[전문] (85.58)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완전체 활동을 희망했다. 엑소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팬분들께 약속드렸고 이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엑소는 최근 12월 팬미팅과 2026년 1분기 새 앨범 발표 계획을 알렸다. 엑소 활동에는 수호, 찬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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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우승해도 물러난다' 日 이례적 결정...모리야스 감독과 6개월 계약 연장 (19.21)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결국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조금 더 동행하기로 했다. 다만 계약 기간은 장기 연장이 아닌, 2027년 초 아시안컵까지의 ‘한시적 연장’이 될 전망이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모리야스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에도 일본 대표팀을 계속 지휘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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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회복 위한 노력 없는데다 왜곡까지" SM,첸백시 3인에 유감 표명 공식 입장 발표[전문] (5.98)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신뢰회복을 위한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으나 사정을 왜곡한 3인 측의 발표에 유감을 표한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29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변백현, 김종대, 김민석 측(이하 3인)의 입장문에 대해 말씀 드린다. 당사는 3인 측에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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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매출액 10% 지급 의사 변함 없어, SM과 원만한 협의에 최선"[전문] (5.20)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첸백시 측이 SM엔터테인먼트의 입장에 재차 합의 의사를 강조했다.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30일 오전 SM엔터테인먼트가 '요구사항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힌 입장에 대해 "첸백시는 매출액 10% 지급 의사에 변함이 없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합의에 이르러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행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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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이 끝인 건가' 손흥민, 美 LAFC와 개인 조건 합의…토트넘도 이적 허용 → 8월 MLS 진출 유력 (1.01)
▲ 나이와 체력, 리빌딩 시기라는 요소가 이번 여름 한꺼번에 겹친 상황에서 손흥민과 토트넘의 이별은 점점 더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다가오는 모양새다. 미국 MLS 이적설까지 강력하게 불거지고 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어쩌면 서울 투어가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 무대가 될 수도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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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GOAT, '축구의 신' 만난다…손흥민, 美 LA FC에서 메시급 대우 → MLS 1티어 확인! (0.94)
▲ 만일 손흥민(왼쪽)이 LA FC 유니폼을 입는다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맞대결을 펼치는 그림이 구현된다. 손흥민과 메시는 그간 두 차례 피치에서 만나 자웅을 겨뤘다. 2018-19시즌 UCL 무대에서였다. 이때 손흥민의 토트넘과 메시의 전 소속팀 바르셀로나(스페인)가 조별리그 B조에 묶여 2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모두 메시 판정승이었다. ⓒ 'f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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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지도자 신드롬" 동남아 판도가 바뀐다!…인도네시아, U-23 AFF 챔피언십 극적 결승행→'신태용 후예' vs 김상식호 빅매치 예고 (0.92)
▲ 'giaoducthoidai'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승부차기 혈전 끝에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결승 상대는 현지에서 '포스트 박항서'로 각광받는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다.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은 신태용 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지휘봉을 잡던 지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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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소식…토트넘 새 감독 “손흥민, 이제 선발 못 뛰어” 통보 → 전격 이적 승인 “사우디아라비아 떠나는 게 현실적” HERE WE GO급 충격 전망 (0.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프리미어리그를 떠나게 될까. 이번에는 토트넘 신임 감독이 이적을 승인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만약 토트넘을 떠난다면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이 여러모로 현실적이라는 분석이 있다. 영국 현지에서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웹진 ‘스퍼스-웹’은 27일(한국시간) “최근 보도에 따르면,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이 이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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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토트넘-PSG만 잭팟 터진 게 아니야, 결승전 한 판의 엄청난 경제 효과…놀라운 스포츠 컨벤션 (0.30)
▲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대항전 우승팀. 유로파리그(UEL) 토트넘 홋스퍼(사진 맨 위),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첼시(사진 가운데), 챔피언스리그(UCL) 파리 생제르맹(사진 맨 아래) ⓒ연합뉴스/AP/AFP ▲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대항전 우승팀. 유로파리그(UEL) 토트넘 홋스퍼(사진 맨 위), 유로파 컨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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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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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