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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가 대표팀 은퇴라니…최민정 '0.014초' 모자란 하루 2관왕→1000m 金 이어 계주 銀까지! 태극마크 마지막 시즌에도 2주 연속 '여왕 본색' (184.58)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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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 내려놓는다더니 아직도 은퇴하기 아깝다…'쇼트트랙 여왕' 최민정, 캐나다 선수 3명 뚫고 짜릿한 역전 우승 → 계주도 은메달 (136.55)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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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가 아깝다!' 최민정, 0.063초 차 대역전 우승…월드투어 2연속 금메달 폭발, 마지막 시즌에도 '여왕의 품격' (126.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마지막까지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겠다고 선언한 '쇼트트랙 여왕' 최민정(28, 성남시청)이 또 한 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민정은 1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샤르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여자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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