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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못 만나는 건 둘째치고…'절친' 모우라, 선수 생명 걱정 → 갈비뼈 부상 복귀 2경기 만에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 (27.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재회 불발보다 선수 생명의 위기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미국 진출설이 일던 루카스 모우라(34, 상파울루)가 최악의 부상 앞에 무릎을 꿇었다. 상파울루는 5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모우라가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완전히 끊어지는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다"며 "조만간 아인슈타인 이스라엘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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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인이라면 응원해주세요’ 손흥민 PL 득점왕 1등 공신 ‘절친’ 모우라, 20분 만에 아킬레스건 파열…수술대 올라 (25.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 팬들에게는 익숙한 ‘손흥민(33, LAFC) 절친’ 루카스 모우라가 안까운 부상을 당했다. 상파울루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루카스 모우라가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완전히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정밀 진단 결과 오른쪽 다리 중골 힘줄이 파열됐다. 이제 그는 아인슈타인 이스라엘 병원에서 수술대에 올라 부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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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왕 어떻게 했더라…'무한 지원' 약속했던 모우라, LAFC 합류설 솔솔 → SON 무득점 끝낼 기회 (23.9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무득점이 길어지고 있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다시 황금기로 끌어올릴 특급 도우미가 합류할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호흡을 맞추며 손흥민의 발끝을 가장 날카롭게 빛나게 했던 루카스 모우라(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그의 발끝을 가장 날카롭게 빛나게 했던 옛 동료 루카스 모우라(상파울루)가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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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살릴 퍼즐” 부앙가 브라질행 급부상→'142골 윙어' LAFC 이적설 점화…"토트넘 '찰떡 듀오' 재결합 가능성" (23.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필드골 빈곤 추이를 변화시킬 카드로 ‘옛 파트너’ 루카스 모우라(33·상파울루)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ESPN은 지난 1일(한국시간) 모우라 이적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현재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뛰고 있는 그는 갈비뼈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계약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다. 재계약이 지연되면서 향후 행선지는 여전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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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PL 득점왕 프로젝트' 완성했던 그 선수, 미국에서 SON과 재회 가능성..."LAFC, 유력 행선지 후보" (22.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공격력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옛 파트너’ 재결합 가능성이 제기됐다. 루카스 모우라의 차기 행선지로 미국행이 거론되면서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모우라의 향후 거취를 집중 조명했다. 현재 상파울루 FC 소속인 그는 갈비뼈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계약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매체는 “모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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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득점왕 만들자!" 미친 프로젝트 장본인 충격 부상..."갈비뼈 두 개 골절" (20.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프리미어리그 골든 부트를 적극적으로 도왔던 루카스 모우라가 갈비뼈 부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영국 '더 선'이 19일(한국시간) "전 토트넘 훗스퍼 선수였던 모우라가 아틀레티코 미네이로와의 경기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라고 보도했다. 당시 모우라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후반 15분 교체로 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밟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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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다 매워' 무리뉴 독설 폭발 "토트넘? 뭘 기대해?...빅클럽 정신 가진 적 없는 팀" (11.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 훗스퍼의 최근 성적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했다. 아제르바이잔 매체 'idman'이 13일(한국시간) "토트넘 전 감독인 무리뉴 감독이 구단 경영진의 리더십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현재 팀의 부진은 경영진의 결정에 따른 결과라고 주장했다"라면서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한때 토트넘 지휘봉을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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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과 UCL 준우승 동료, MLS행 결심 굳혔다→상파울루 협상 중단 "카타르까지 러브콜 가세" 142골 윙어 쟁탈전 시작 (5.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손흥민(LAFC)과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합작한 윙어 루카스 모라(33, 상파울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상파울루가 전방 핵심 자원인 모라와의 재계약을 추진하는 가운데 선수의 MLS행 열망과 중동 구단 러브콜 등 예상치 못한 변수가 겹쳐 양측 협상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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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득점왕 만들자!" 손흥민이 밝힌 골든 부트 프로젝트 비하인드 스토리...감독부터 선수까지 일심동체 (3.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득점왕을 달성한 경기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털어놨다. 손흥민은 23일 하나TV(하나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한 '무릎팍박사'에 출연했다. 강호동과 고민 상담을 진행하며 여러 가지 이야기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토트넘 훗스퍼 시절 득점왕을 달성했던 이야기부터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출전에 대해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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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새 역사→슈퍼스타 계약 유출” 충격! 손흥민 ‘LAFC 단장급’ 권한…“해리 케인 미국에서 같이 뛸래” 현실된다 (3.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미국으로 오자 ‘친구들’이 함께 왔다. 손흥민(33, LAFC)에게도 메시급 영향력이 주어졌다는 게 알려졌다. 손흥민이 LAFC에 토트넘 동료들을 추천한다면 현실이 될 수 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LAFC가 손흥민에게 메시급 권한을 부여했다”라고 알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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