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어' 이우진 어디로 갈까…KOVO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27일 개최 (20.59)
▲ 2024-2025 KOVO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누가 전체 1순위의 영광을 가져갈까.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5~2026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교 졸업 예정자 27명을 비롯해 대학교 1~3학년 13명, 고등학교 졸업
2025-10-20
-
초대박! '210골 43도움' 맨시티-리버풀 거친 악동이 K리그로?..."한국 2개 팀이 영입 원해" (0.14)
▲ ⓒ풋 메르카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한 명의 스타가 한국에 올까. 이탈리아 매체 ‘풋 메르카토’는 29일(한국시간) “한국은 마리오 발로텔리에게 탈출구를 제공하려 한다. 현재 발로텔리는 제노아와 계약 해지를 논의 중이다. 2개의 한국 클럽이 작년 9월 발로텔리에게 관심이 있었고, 현재 다시 관심을 갖고 있다. 일본과 인도, 호주 클럽들도 9월
2025-01-29
-
K리그 초대박! '이 선수가 한국에 온다고?' 발로텔리, 이탈리아 떠나 한국 이적 가능성 제기..."2개 팀이 원해" (0.10)
▲ ⓒ더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K리그에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까.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29일(한국시간) “마리오 발로텔리는 제노아와 결별을 앞둔 상황에서 새로운 목적지를 찾고 있다. 본지의 정보에 따르면 놀라운 탈출구가 열릴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2개의 한국 클럽이 다시 발로텔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내부 정보에 따르면, 아직
2025-01-29
-
이게 뭐지? 신기한 '가슴 선제골' 터졌다...이탈리아, 이스라엘 2-1로 제압→네이션스리그 '2연승' (0.00)
▲ 다비데 프라테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특이한 골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보지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4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A그룹 2조 2차전에서 이스라엘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의 주역 중 한 명은 바로 다비데 프라테시였다. 이탈리아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2024-09-10
-
충격! '495경기 210골' 악마의 재능, 이제는 길바닥에서 뒹구는 신세...본인은 "아무 문제 없다" (0.00)
▲ 길바닥에서 나뒹구는 발로텔리 ⓒ더 선 ▲ 마리오 발로텔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끊임없이 추락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포착된 마리오 발로텔리(33)의 영상이 화제다. 동영상 속 발로텔리는 거리에 누워 있었으며, 친구는 그를 들어 올리려 하고 있다. 그런 다음 발로텔리는 바닥에 나뒹굴며 웃
2024-07-03
-
'한국인 한 명' 나가니 전멸합니다...무너진 '디펜딩 챔피언'→이번 시즌 베스트 선수 배출 없다 '제로' (0.00)
▲ 이번 시즌 무너진 나폴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지난 시즌의 영광은 사라졌다. 2023-24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는 이번 주말 마지막 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그에 앞서 세리에A 사무국은 이번 시즌 포지션별 최우수 선수들을 차례대로 선정했다. 가장 먼저 베스트 감독상을 받은 인물은 인터밀란의 우승을 이끈 시모네 인자기 감독이었다. 이어서 MVP는 이
2024-05-25
-
득점왕에 우승까지 안겼잖아, 최고 공격수 후보에서 빠진 라우타로…'무슨 일이야' (0.00)
▲ 인테르 밀란 공격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연합뉴스/REUTERS/EPA ▲ 인테르 밀란 공격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연합뉴스/REUTERS/EPA ▲ 인테르 밀란 공격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연합뉴스/REUTERS/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항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영입 시야에 있지만, 거액의 몸값으로 주저하게 하는 스트라이커 라
2024-05-22
-
'59골 66도움' 한때 세리에A 최고 미드필더, '도핑 양성'으로 충격 은퇴 수순..."2년 출전 정지 항소 기각" (0.00)
▲ 파푸 고메스 ▲ 몬차의 고메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이탈리아 최고의 미드필더였지만, 불명예스러운 은퇴를 앞두게 됐다. 스페인 매체 ‘렐레보’는 9일(한국시간) “파푸 고메스는 도핑 테스트 양성으로 2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고, 이에 항소했다. 하지만 항소가 기각되며 2년 출전 정지는 계속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고메스는 한때 이탈리아 세리
2024-03-09
-
케인 멀티골 나비효과, 21번째 팀과 결별 임박…은퇴 위기까지 몰렸다 (0.00)
▲ 마우리치오 사리 라치오 감독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연합뉴스/EPA ▲ 벼랑 끝에 몰렸던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 감독을 살려낸 마우리치오 사리 라치오 감독.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최강 바이에른 뮌헨을 넘었다면 경질의 시계가 천천히 흐를 수 있었지만, 더 빨라지는 '사리볼' 마우리치오 사리 라치오 감독
2024-03-08
-
[오피셜] '너희 아버지랑 함께 일했었어!' 몬차, '레전드 아들' 다니엘 말디니 임대 영입 → '이번 시즌까지' (0.00)
▲ 말디니 부자와 연을 맺은 몬차의 갈리아니 부회장 ⓒ몬차 SNS ▲ ⓒ몬차 SNS ▲ 임대로 몬차에 합류한 다니엘 말디니 ⓒ몬차 SNS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새 팀에 입단하며 흥미로운 사진을 남겼다. 이탈리아 세리에A의 AC몬차는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AC밀란의 다니엘 말디니 임대 소식을 발표했다. 다니엘 말디니는 AC밀란과
2024-01-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