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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86.66)
▲ SM 로고. 제공|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아티스트를 겨냥한 악플러들의 아이디를 공개하며 강력 법적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10일 SM은 공식 SNS에 "최근 일부 악성 게시자들이 계정 및 게시글 삭제, 비활성화, 비공개 전환 등 각종 우회행위를 통해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있음을 당사 역시 인지하고 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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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아일릿도 당했다…딥페이크 성범죄, 새로운 위협[초점S] (84.64)
▲ 그룹 에스파 윈터, 카리나(위)와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K팝 산업에도 새로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를 넘어 이제는 아이돌의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 성범죄가 음지 시장에서 조직적으로 유통되며 연예계의 새로운 위협으로 떠올랐다. 주요 기획사들은 경찰과의 공조, 전담 모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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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84.58)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러 등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 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악의적 비방,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불법 행위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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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84.54)
▲ 그룹 방탄소년단(위),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소속 그룹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피해 현황에는 멤버들의 주거지 침입, 차량 GPS 부착부터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포함돼 충격을 자아냈다. 29일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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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차량에 GPS 달아 미행까지"…코르티스, 사생·악플 몸살 '법적 대응' (73.74)
▲ 코르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악질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행위 등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9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권익 침해에 대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먼저 악성 게시물 및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 고소 현황을 밝혔다. 이에 따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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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측 "도를 넘는 악성 게시글 급증…합의+선처 없는 무관용 원칙 대응"[전문] (70.99)
▲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일릿 측이 악성 게시물에 무관용 원칙 대응을 경고했다.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은 "아일릿 및 아티스트 개인을 향한 도를 넘는 수준의 악성 게시글이 급증한 것을 파악했다"라고 모욕,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 등 모든 위법 행위에 대해 적극 대응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아일릿 측은 "일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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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X인대 파X 기도 중' 설영우 소속사, 고소 선택했다 "비방 선처 없다"…설영우는 "경기력은 당연히 비판 받을 생각" (59.97)
▲ 소속사의 강경한 보호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설영우는 월드컵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나 담담한 목소리로 프로 선수의 숙명도 이야기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오른쪽 측면을 책임지는 설영우(28,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인격 모독성 비난과 악성 댓글이 쏟아지자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설영우의 소속사 '스포티 프로젝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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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복귀' 김수현, 반격의 시간…김세의 구속기소→광고주 손배소 '연기'[이슈S] (59.89)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고 김새론 미성년자 교제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던 배우 김수현이 반전의 시기를 맞았다. 배우 김수현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수현을 상대로 한 광고주의 손배소 연기 소식도 전해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박지나 부장검사)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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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글도 배우지 못한 침팬지" 파라과이 의원 인종차별에 뿔났다 "당신은 경멸스러운 사람" 맞대응 (53.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서 벌어진 승부보다 경기 이후 터진 인종차별 논란이 전 세계 축구계를 뒤흔들고 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르'는 7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자신을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낸 파라과이 상원의원 셀레스테 아마리야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남겼다"며 "음바페는 '당신은 공직을 맡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며, 경멸스러운 행동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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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 스포츠윤리센터 방문…"체육인 인권침해, 무관용·일벌백계 대응" (24.71)
문체부 김대현(왼쪽) 제2차관이 25일 스포츠윤리센터를 방문해 현장 업무를 점검했다. ⓒ문체부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이 25일 스포츠윤리센터를 방문해 체육인의 인권 보호와 스포츠 비리 근절 강화를 위한 현장 업무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차관은 최근 발생한 체육계 아동 폭력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폭력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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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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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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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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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