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위 작아진다" 허위광고 딱 걸렸다…유진·장나라·서정희도 '불똥' (25.74)
2026-08-06
-
90년대부터…백일섭 사진 무단사용 업체 패소 "1억원 배상하라" (25.52)
2026-09-16
-
이지혜, 초상 도용 광고에 분노 "내가 찍은 것 NO…정말 별로다" (19.1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초상 도용 피해를 입었다. 17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제가 찍은 광고 아니다. 요즘 들어 메시지가 많이 오고 있다"며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서 구입하시면 안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그는 "중국 어느 사이트로 연결이 되는 것 같다. 한국말로 써있긴 한데 잘 보시면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드실 것"이라
2026-06-18
-
박수홍, 광고 모델료 소송 일부 승소…"5억 중 1억 배상 인정" (9.5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광고 모델료 미지급 문제로 식품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대 민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4단독은 11일 박수홍이 한 식품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약 5억 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 선고기일에서 식품업체 측이 박수홍에게 1억여 원과 이에 대한 지연 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2026-02-11
-
충격, 오타니가 피고인이었다니…3359억 법정 공방 끝났다 "오해가 있었어" (9.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그라운드 뒤에서 벌어진 하와이 법정 공방을 마침내 마무리했다. 약 355억 원 규모의 초대형 리조트 개발 프로젝트를 둘러싼 소송이 장기전 양상으로 흐르던 가운데, 결국 양측이 전격 합의를 이끌어 냈다는 소식이 24일 일본 매체들을 통해 전해졌다. 이번 분쟁은 202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오타니는 하와이
2026-03-24
-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1심 선고 불복…'뉴진스 MV' 재판 ing (6.8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다수 연출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 패소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돌고래유괴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이규영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같은날 돌고래유괴단 측은 재판부에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하기도 했다. 가집행은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승소한
2026-01-21
-
'뉴진스 뮤비 게시' 1심 진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강제집행정지 신청 (6.8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디토', 'ETA' 등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 돌고래유괴단 측은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3부(부장판사 이규영)에 집행을 멈춰달라며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재판부는 지난 13일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낸
2026-01-20
-
정준호, AI 가짜 광고에 당했다 "허위 정보 전달, 가능한 모든 조치 취할 것" (5.8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정준호가 AI를 이용한 가짜 광고에 경고에 나섰다. 소속사 케이제이씨앤엠은 12일 "정준호의 초상권 및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모든 형태의 AI 아바타 제작, 배포, 상업적 활용에 대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준호 측은 "최근 온라인 플랫폼 및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정준호의
2025-12-12
-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더기버스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4억 9950만원 받아야" (5.6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가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3민사부는 15일 오전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가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21억여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 기일을 열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
2026-01-15
-
[공식발표] '韓 국가대표' 황희찬, 갑질 의혹에 정면 반박...소속사 비더에이치씨 "명백한 허위사실적시, 법적 대응할 것" (4.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갑질 의혹' 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다양한 반박 자료를 통한 해명과 그에 따른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황희찬의 소속사이자, 황희찬의 친누나 황희정 씨가 운영하는 비더에이치씨 소속사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디스패치'의 단독 보도를 즉각 반박했다. 또한 이번 상황과 관련된 의전 서비스 업체 '바하나' 측에 유감을 표했다.
2026-02-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