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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내부자까지 일침 "델레 알리, 축구에 좀 집중해라"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 내부 관계자 존 웬햄이 델레 알리(25)의 태도를 비판했다.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주 알리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봤다. 새로운 의류 브랜드를 광고하는 글이었다. e-스포츠 선수들과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렸다. 알리의 팬으로서 안타깝다. 본인 축구 경력에 어떤 도움도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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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도 다른' 맨유-첼시, 캐릭 대행에게 '전 맨시티 선수 조언' (0.00)
▲ 마이클 캐릭 대행[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맨체스터 시티 출신 나이젤 더 용(36)이 마이클 캐릭(4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대행에게 조언을 했다.더 용은 맨시티 시절 137경기를 뛰며 잉글랜드 축구사에 족적을 남겼다. 전성기 시절 터프한 수비력을 갖춘 중앙 미드필더로 이름을 떨쳤다. '2010 국제축구연맹(FIFA) 남아공 월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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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네이마르, 또 FIFA 바이러스…포체티노 속이 탄다 (0.00)
▲ 네이마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네이마르(29, 파리 생제르맹)이 A매치 기간에 부상을 당했다. A매치 휴식기 뒤에 곧바로 빡빡한 일정에 돌입해야 할 파리 생제르맹이 울상이다.브라질 축구협회는 16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왼쪽 허벅지 내전근을 다쳤다. 정밀 진단 결과 아르헨티나 원정에 동행할 수 없다고 판단됐다. 브라질 대표팀은 네이마르 없이 아르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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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A매치 역대 최다골을 경신하고도 놀라운 득점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 득점력과 함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조준합니다.포르투갈은 한국시간으로 11일 새벽, 아일랜드 원정을 떠납니다. 현재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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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아쉽다! 황희찬 골 취소' 울버햄튼, 에버턴 2-1 꺾고 5경기 무패 (0.00)
▲ 황희찬이 2일 에버턴전에서 득점했지만 VAR 결과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5, 울버햄튼)의 매서운 발끝이 터졌지만, 오프사이드로 프리미어리그 5호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2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에버턴을 2-1로 제압했다. 9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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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지각한 이라크 팬, 난데없이 이란전 결과에 '손흥민 밟고 또 조롱' (0.00)
▲ 이라크 팬들이 한국-이란전 결과에 몰려와 '손흥민 조롱' 사진을 게시했다 ⓒ대한축구협회 공식채널 캡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과 이란은 혈투에도 훈훈했다. 한국 주장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와 이란 주장(28, 페예노르트) 자한바크시가 엄지를 세워 우정을 나눴다. 그런데 최종예선 1차전 상대였던 이라크 팬들이 몰려와 난데없이 조롱했다.한국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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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헥터, 계속되는 무패 행진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한희재 기자]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4일 오후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16-5로 승리하며 시즌 13승 무패를 기록한 KIA 헥터가 인사를 위해 그라운드로 나오고 있다.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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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헥터, '무패 행진 이어간다'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한희재 기자]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4일 오후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KIA 선발투수 헥터가 역투하고 있다.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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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t 무패 행진 끊은 LG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LG 트왼스와 kt 위즈의 시범 경기, 7-5로 승리한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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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고봉재-최재훈 '화요일 무패 행진은 계속!'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경기 종료 후 12-1 승리를 거둔 두산 고봉재와 최재훈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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