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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6홈런' 노시환 괴력쇼의 비밀은 문동주 벨트? "동주 보라고, 끊어지면 제작해야죠" (25.03)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문)동주가 보라고…"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6타수 3안타(1홈런) 5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지난 겨울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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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가 150km도 못 던졌다니, 심지어 컨디션 난조 강판까지…개막 D-7, 괜찮은 거 맞죠 (23.3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괜찮아야 한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2실점, 투구 수 32개를 남긴 채 조기에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당초 50구 정도를 던질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눈에 띄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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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홈런 2방 터졌다' 한화, 문동주 156km 노히트 앞세워 SSG 8-0 완벽 제압 [대전 게임노트] (18.84)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허인서의 홈런 2방과 '철벽 마운드'를 앞세워 SSG에 설욕전을 펼쳤다. 한화 이글스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8-0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우완투수 문동주를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1~9번 타순에 이진영(중견수)-최인호(우익수)-한지윤(좌익수)-장규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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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전격 결단, 정우주 선발로 뜬다… 파격 변신에 몰리는 기대와 우려, AG까지 걸렸다 (18.5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리그 최강의 선발진으로 뽑혔던 한화는 1년 만에 선발진의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해 선발 로테이션을 돌던 선수들이 대거 사라졌다. 문제는 올해 돌아오지도 못할 선수가 두 명이나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리그 최강의 원투펀치, 역대 최고의 외국인 원투펀치로 찬사를 받았던 코디 폰세(토론토)와 라이언 와이스(휴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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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많지 않다고 느꼈다" 언제까지 시범경기 홈런왕일 수 없다…개막 후 1타석 말소, 실망할 틈도 없었다 (18.11)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022년 시범경기 홈런왕' LG 외야수 송찬의는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처럼 유망주라는 수식어를 떼지 못하고 있다. 올해는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단 1경기 1타석만 출전한 뒤 선발투수 송승기가 올라오면서 1군에서 제외됐다. 사실상 '시한부 1군'이었던 셈이다. 송찬의는 22일 한화전을 마친 뒤 그때를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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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문동주, 청백전서 155km 찍었다! 2이닝 1실점 투구…WBC 대체 발탁은 글쎄 (17.7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운드로 복귀했지만 더 지켜봐야 한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1군 선수단과 2군 퓨처스팀의 자체 청백전에 1군 소속으로 구원 등판했다. 2이닝 2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 수는 39개였다. 이 중 패스트볼이 24개였는데 평균 구속은 150k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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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이탈, 실전 스톱’ 문동주, 개막 합류는 불발되나… 김경문 확고한 원칙 “기다리고 있다” (17.3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한화 차세대 에이스이자, 리그 에이스의 잠재력을 유감없이 과시한 문동주(23·한화)는 올 시즌 시작부터 큰 좌절을 겪었다. 올 시즌 활약은 물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대한 의욕이 컸던 문동주는 첫 불펜부터 어깨에 통증을 느꼈다. 시즌 전 대회가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일정을 맞춰보려 했지만, 결국 세 번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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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운명 미리보기 시작된다… ‘볼넷 악몽’ 김서현 전격 등록, 김경문 결단 배경은? (16.0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쩌면 한화의 향후 시즌 운명을 점쳐볼 수 있는 중요한 경기가 시작된다. 정우주(20)는 새로운 보직에서 출발하고, 김서현(22)은 1군에 돌아와 그간의 성과를 테스트한다. 두 선수의 안착 여부가 올해 한화 마운드의 운명을 쥐고 있다. 한화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김서현을 1군에 등록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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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임박' 문동주, '160㎞' 오브라이언 보고 있나, '도쿄의 기적' 한국에 또 하나의 기적이 찾아온다면 (15.5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도쿄의 기적이 실현됐다. 머리 아픈 계산까지 가지 않으려면 5점 차 이상 이기면서 3점 이상 내주면 안 된다는 아주 적은 경우의 수에서 한국이 살아남았다. 이제 한국은 세리머니 그대로 마이애미행 비행기에 오른다. 8강전까지 나흘이라는 재충전 시간이 생겼다. 과부하가 걸린 투수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다. 한편으로는 두 명의 투수가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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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최재훈 부상 이탈 초비상? 한화 최악의 사태는 면했나… 개막전 합류 가능성은? (12.58)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2위와 한국시리즈 준우승의 성과를 넘어 올해 그 이상의 성과, 즉 한국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한화에 시작부터 악재가 찾아 들었다. 차세대 토종 에이스 문동주(23), 그리고 주전 포수인 최재훈(37)이 1차 캠프 도중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문동주는 첫 번째 불펜 피칭부터 오른 어깨에 통증을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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