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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가 150km도 못 던졌다니, 심지어 컨디션 난조 강판까지…개막 D-7, 괜찮은 거 맞죠 (22.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괜찮아야 한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2실점, 투구 수 32개를 남긴 채 조기에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당초 50구 정도를 던질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눈에 띄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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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또 160km 도전하는 21세 신무기가 있다…"막무가내로 1군 올라가는건 이제 의미없다" (19.03)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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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문동주, 청백전서 155km 찍었다! 2이닝 1실점 투구…WBC 대체 발탁은 글쎄 (17.1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운드로 복귀했지만 더 지켜봐야 한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1군 선수단과 2군 퓨처스팀의 자체 청백전에 1군 소속으로 구원 등판했다. 2이닝 2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 수는 39개였다. 이 중 패스트볼이 24개였는데 평균 구속은 150k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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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너무 잘한다" 최재훈의 호들갑…문동주는 오히려 "마음 아프고 죄송하다"고 했다, 왜? (16.2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마음이 아팠습니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지난 2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부상 후 두 번째 불펜 피칭을 진행했다. 포수 최재훈(37)이 공을 받아줬다. 훈련 후 문동주는 최재훈에게 진심을 전했다. 문동주는 지난 1월 말 한화의 1차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오른쪽 어깨에 통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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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157㎞ 때리고도 볼넷 자멸, 한계가 너무 분명했다… ‘1군서 선발 수업’은 모험일까 (15.2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와 KBO리그의 미래 중 하나로 공인받고 있는 정우주(20)는 고교 시절부터 시속 150㎞대 중·후반대의 강속구가 큰 주목을 받았다. 덩치가 아주 큰 편은 아닌데 공을 때리는 폭발력이 있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도 정우주의 패스트볼 하나는 높게 평가했다. KBO리그에 와서도 이 패스트볼은 분명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를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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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기본 장착’ 이러니 다들 한화 부러워하지… 불펜 경쟁? 차세대 선발 경쟁 시작이다 (12.8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재규(23·한화)는 호주에서 열린 팀의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된 선수 중 아마도 팬들에게 가장 낯선 이름 중 하나일지 모른다. 개성고 출신으로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전체 81순위) 지명을 받았다. 높은 순번은 아니었다. 1군 출전 경력은 없고, 2군에서도 지난해 2경기에 나간 게 전부다. 2군 선수들까지 줄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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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인내심도 서서히 바닥날까… ERA 11.12인데 더 올라갈 수가 있다니, 설명이 안 된다 (12.7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4회까지 5-5로 맞섰다. 경기 스코어에서 보듯이 비관할 만한 상황은 아니었다. 다만 한화 코칭스태프의 머리는 바쁘게 돌아가고 있었다. 불펜 테트리스를 해야 했다. 오웬 화이트의 부상, 마무리 김서현의 부진과 2군행, 그로 인한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인 잭 쿠싱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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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 3이닝 4K 아직도 생생한데…정우주 멀티이닝→3실점 어떻게 봐야하나 (12.0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일본을 압도했던 투구를 다시 보여줄 수 있을까. 정우주(한화 이글스)가 WBC 대표팀 소속으로 첫 실전에 나섰다. 시속 150㎞ 강속구를 뿌렸지만 투구 수가 늘어나자 장타를 맞는 등 기대할 만한 요소와 아쉬운 점을 모두 보여줬다. 정우주는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WBC 대표팀의 삼성 라이온즈와 연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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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 덩치들 봐라” 한승혁 보상선수 나온 이유 있나… 한화 MLB급 피지컬, ‘트윈 타워’ 새로 떴다 (9.80)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불펜이 꽉 차 보이네. 어떻게 저런 몸들이…” 호주 멜버른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한화의 불펜 피칭을 물끄러미 보던 한 관계자는 두 선수가 나란히 서서 불펜 피칭을 시작하자 선수들의 체구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딱 봐도 거구들이었다. 한국 선수, 어쩌면 아시아 선수로는 인위적으로 만들기 어려운 체구들이기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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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가 제2의 박찬호를 바꿨다? ‘제구 되는 평균 155㎞’라니… 한국 야구 대박 건지나 (9.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8월 LA 다저스와 100만 달러에 계약한 당시 고교 최대어인 장현석(22·LA 다저스)은 최근 2년간 더딘 성장세를 보였다. “3년 후 메이저리그에 가겠다”던 선수의 당찬 포부도 현실성 없는 이야기가 된 지 오래였다. 최고 시속 150㎞대 중·후반의 패스트볼, 여기에 낙차가 큰 커브, 날카로운 슬라이더 등 가진 재료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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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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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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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