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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분노유발자 박훈, '노량'에서 기세등등[초점S] (0.00)
▲ 서울의 봄, 노량 스틸 .제공| 플러스엠, 롯데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박훈이 700만을 돌파한 영화 '서울의 봄'부터 개봉을 앞둔 '노량: 죽음의 바다'까지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의 봄'이 736만 관객을 돌파하며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톱3, 2023년 전체 박스오피스 톱2 반열에 오르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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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꿈이 없었는데…천만이 실화" '서울의 봄' 김성수X정우성 '감격' (0.00)
▲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나에겐 꿈이 없었다. 그런데 천만이라니."(김성수 감독) "1000만! 실화! 감사합니다!"(정우성) 1000만 흥행을 이뤄낸 영화 '서울의 봄' 주역들이 1000만 흥행 소감을 밝혔다.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
20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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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12·12 무대인사, 황정민 없던 이유 "악당들 다 뺐다"[이슈S] (0.00)
▲ 서울의 봄 무대인사. 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SNS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이 12일 무대인사에 황정민이 등장하지 않은 이유를 재치 있게 설명해 화제다. 지난 12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서울의 봄' 무대인사에는 정우성과 이성민, 김성수 감독이 참석해 개봉 4주차에도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아낌없는 팬서비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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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 돌파 '서울의 봄' 황정민X이성민, 전국 사과 순회공연 다니는 이유 (0.00)
▲ 서울의 봄.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600만 관객을 돌파한 '서울의 봄'의 연기가 뜨거운 가운데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이 무대인사에서 연신 사과 릴레이를 펼쳐 화제다. '서울의 봄'이 개봉 18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5일 영화 서울의 봄'은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
20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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