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명문교 탐방] “볼카운트 2-2에서도 제 공을” 광주일고 문종범 ④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서재응, 김병현 선배께서는 변화구로도 스트라이크를 잡을 수 있던 투수로 기억하고 있어요. 저도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키워 변화구로도 스트라이크를 잡을 수 있는 투수가 되고 싶습니다.” 소년의 얼굴에는 장난기가 가득했다. 그런데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야구를 말하는 순간 그는 아주 진지한 자세와 눈빛
2016-02-14
-
[야구 명문교 탐방] 메이저리거의 요람, 광주일고 ①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프로 야구를 꿈꾸는 선수들에게 가장 큰 무대는 메이저리그. 그러나 워낙 많은 선수들이 좁은 문을 통과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는 만큼 미국 본토에서도 메이저리거를 여럿 배출하는 학교는 생각만큼 많지 않다. 아메리카 대륙이 아니라면 그 확률은 더욱 떨어진다. 그래서 서재응을 시작으로 김병현(KIA), 최희섭, 강정호(피츠버그)까지 네
2016-02-14
많이 본 기사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설마, 최형우 상상도 못한 상황 나오나 "어떻게 제가 감히…그래도 나가라면 나가야죠"
2026-10-24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
KIA 20억 투자, 이 시간을 기다려왔나… 1년 전 삼성 울렸다, KIA 히든카드 될까
2026-10-24
-
신상 밝혀진 양홍원 모텔 동행女, 입 열었다 "침대-바닥 따로 자..폭로자가 공사 친 것"
2026-10-24
-
KIA 역사상 최악의 영입 참사인가… 공 하나에 823만 원, 의도와 결과가 너무 달랐다
2026-10-24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트레이드→트레이드→KIA KS 우승 주역이 어쩌다…35세에 방출 칼바람 "따뜻한 마음 평생 간직하겠다"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