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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7일 KIA전 시구자로 '여자야구 국가대표 유격수' 박주아 초청 (94.0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가 오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의 주인공은 여자야구 국가대표 유격수 박주아다. 박주아는 최근 WPBL(미국여자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에 2라운드 전체 33순위로 지명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한 한국 여자야구의 간판스타다. 특히 지난 1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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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자'가 '선구자들'에게…박찬호, 美여자프로야구 데뷔 앞둔 선수들에게 꽃다발 (41.5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최초 메이저리거', '선구자' 박찬호가 내년 시즌 미국 여자 프로야구에서 활약하게 될 한국 선수 김현아(보스턴) 김라경(뉴욕) 박주아(샌프란시스코) 박민서(뉴욕)를 격려했다. 박찬호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에서 여자 프로야구 데뷔를 앞둔 선수들에게 꽃다발을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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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모지' 한국이 '세계랭킹 1위' 일본 제쳤다…美여자 프로야구 드래프트 '톱11'에 2명이나 (23.3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여자야구 불모지 한국이 미국 여자 프로야구 드래프트에서 기적을 일으켰다. 120명을 뽑는 1회 드래프트에서 4명의 한국 선수가 지명을 받았고, '톱 11' 안에 2명이 포함됐다. 미국(6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여자야구 세계랭킹 1위 일본을 제쳤다. WPBL(Women’s Pro Baseball League)은 21일(한국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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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쓰면서 OPS 2위 '빠따의 팀' 타격코치 비결 훔쳐볼까…프로 코치들이 한데 모였다 (16.96)
[스포티비뉴스=방이동, 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은 LG를 '빠따(배트의 속어)의 팀'이라고 말한다. 그 빠따의 팀 LG는 올해 정말 공격을 앞세워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팀 타율(0.278)이 1위인데다 볼넷(604개)까지 1위고, 팀 홈런은 3위(130개)에 올랐다. 출루와 장타 모두 리그 상위권에 오른 타격의 팀에는 무슨 비결이 있을까. 그 비결을 궁금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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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만 4개' 양희영, LPGA 개막전 1R 6위...황유민 16위 (12.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을 공동 6위로 출발했다. 양희영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낚아 4언더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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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20개월 만에 우승 보인다...'올랜도 훈풍' 솔솔 (11.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희영이 20개월 만에 트로피를 겨냥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2라운드까지 순항했다. 이틀째 3타를 줄여 공동 3위에 올랐다. 양희영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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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 멈추어다오...양희영 병오년 2위로 스타트 (10.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람이 역전 기회를 앗아갔다.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준우승했다. 양희영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 달러) 마지막 날 3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0언더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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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야구 관중 1,000만 시대…KBSA "여자 야구 활성화, 지금이 골든타임" (7.52)
[스포티비뉴스=고양, 정형근, 배정호 기자] 한국 야구는 관중 수만 놓고 보면 절정기에 있다. KBO리그는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했고, 그 중심에는 젊은 여성 팬들이 있다. SNS, 콘텐츠, 방송 예능까지 결합된 야구 문화는 일상으로 스며들었다. 하지만 관중석의 열기와 달리, 여자 선수가 실제로 야구를 ‘계속’할 수 있는 길은 여전히 좁다. 초등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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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타니 '올해의 선수' 밀려서 아쉬웠나…타임의 선택은 2년 연속 WNBA 스타 (6.9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이 2년 연속 '올해의 운동선수'로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선수를 선정했다. 지난해는 프로 데뷔와 함께 리그의 가치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 케이틀린 클락(인디애나 피버)이, 올해는 서른이 되기도 전에 살아있는 전설 반열에 오른 에이자 윌슨(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이 올해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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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스포티비와 국내 독점 중계 및 미디어 파트너십 체결…내년부터 생중계 (6.04)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스포츠 미디어 기업인 에이클라미디어그룹(Eclat Media Group)과 그룹 산하 국내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SPOTV)와의 미디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LPGA는 2026 시즌부터 다년간 투어 전 경기를 스포티비의 TV 채널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중계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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