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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전 홈런 쾅! 두산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올해는 다르다 "개막전 포커스? 난 살아남아야 한다" (45.81)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살아남아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민석은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차 스프링캠프가 진행되는 일본 미야자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출국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김민석의 표정은 밝았다. 그만큼 준비가 잘 됐다는 것에서 오는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롯데 자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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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오승환 보며 자란 日투수 '코리안 드림', 방출인데 연봉 3배가 됐다 (24.6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요미우리 출신 일본인 투수가 '코리안 드림'을 꿈꾼다. 어린 시절 이대호와 오승환이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하는 장면을 보며 깊은 인상을 받았고, 이제는 자신이 KBO리그에서 뛸 기회를 얻었다. 비록 일본의 명문 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는 방출됐지만 3배로 뛴 연봉을 받으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토다 나츠키는 10일 N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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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전설도 다 먹는 것부터 시작됐다… SSG 육성 프로젝트, '좋은 운동 선수'부터 만든다 (12.5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김재섭 대표이사와 추신수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 총괄 취임 이후 육성 시스템 개편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구단 예산이 한정되어 있지만, 오히려 다른 곳은 아끼더라도 육성 관련된 예산 투자는 과감하게 집행하고 있다. 1군 중심의 예산 집행이었던 이전과는 확실히 달라졌다. 김재섭 대표이사가 지난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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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1아웃, 日에 추격의 솔로포 쾅!…이 선수, 두산 테스트 탈락→울산 입단 그 타자라고? (10.4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했다. 호주 야구 대표팀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일본과의 경기에서 3-4로 역전패당했다. 호주는 이번 대회 2승1패를 기록 중이다. 9일 한국과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일본은 3연승으로 오는 10일 체코전 결과와 관계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호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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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테스트 탈락→울산 입단…호주 국대 중심타자, 퓨처스리그서 구겨진 자존심 회복할까 (8.7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여곡절 끝 한국 무대 입성에 성공했다.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KBO 퓨처스리그에만 참가하는 신생 구단 울산 웨일즈는 지난 4일 "미국 마이너리그 출신 호주 국가대표 알렉스 홀을 총액 9만 달러(약 1억3000만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홀은 한국 야구 팬들에게 비교적 익숙한 선수다. 2023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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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日 독립리그 다승왕 영입…일본인 트리오+호주 국대까지 외인 4명 구성 완료 (8.0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BO 2군 퓨처스리그에만 참가하는 신생 구단 울산 웨일즈가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울산은 11일 "앞서 구단 창단식에서 선보였던 오카다 아키타케, 고바야시 주이(이상 일본), 알렉스 홀(호주)에 이어 나가 다이세이(일본)를 마지막으로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쿼터를 모두 채우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달 열린 공개 트라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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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기본 장착’ 이러니 다들 한화 부러워하지… 불펜 경쟁? 차세대 선발 경쟁 시작이다 (7.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재규(23·한화)는 호주에서 열린 팀의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된 선수 중 아마도 팬들에게 가장 낯선 이름 중 하나일지 모른다. 개성고 출신으로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전체 81순위) 지명을 받았다. 높은 순번은 아니었다. 1군 출전 경력은 없고, 2군에서도 지난해 2경기에 나간 게 전부다. 2군 선수들까지 줄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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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점 생각하며 노력하자” 한화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마치고 23일 귀국 (7.4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이글스가 23일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OZ157편)을 통해 입국한다. 한화이글스는 지난 5일부터 미야자키에 캠프를 차렸다. 2026년 신인 3명(오재원, 최유빈, 권현규)을 포함해 선수 31명이 참가해 김경문 감독 등 코칭스태프의 지도 속에 일찌감치 내년 시즌을 준비했다. 김경문 감독은 두산 베어스와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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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급거 귀국→KS 등판 준비라니, 이런 날도 온다…윤산흠 "상상도 못한 기회, 너무 설렌다" (5.64)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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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하면서 가장 강도 높은 훈련" 두산이 바뀌고 있다…새 사령탑은 "독한 모습에 만족" (4.94)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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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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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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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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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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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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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