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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가줘, 너는 똥이야" 무리뉴 선수 향한 충격 발언...前 맨유 선수 폭로 (43.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헨리크 미키타리안이 조세 무리뉴 감독과의 일화를 폭로했다. 영국 '더 선'은 10일(한국시간) "미키타리안은 무리뉴와의 폭발적인 논쟁으로 인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생활을 마감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라고 보도했다. 1989년생 미키타리안은 FC퓨니크 예레반에서 2006년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이후 메탈루르흐 도네츠크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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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NOW]이강인, 벤치에서 시작한다…PSG-인테르 공격 싸움 흐비차-뎀벨레-두에 Vs 라우타로-튀람 (2.57)
▲ 파리 생제르맹 동료들과 편안하게 훈련에 집중한 이강인. ⓒ연합뉴스/AP/REUTERS/AFP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와 재계약 협상에서 결렬되며, 여름 이적 시장의 중심 인물로 부상했다”라고 독점으로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은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단의 장기 프로젝트에 대한 확신이 부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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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현장 REVIEW]'이강인 벤치 환호' PSG, 두에 멀티골-하키미-흐비차-마율루 골 폭풍…UCL 첫 우승 (2.31)
▲ 파리 생제르맹이 인테르 밀란에 데지레 두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아쉬라프 하키미 등이 맹폭하며 챔피언스리그 첫 정상에 올랐다. ⓒ연합뉴스/AP/REUTERS ▲ 파리 생제르맹이 인테르 밀란에 데지레 두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아쉬라프 하키미 등이 맹폭하며 챔피언스리그 첫 정상에 올랐다. ⓒ연합뉴스/AP/REUTERS ▲ 파리 생제르맹이 인테르 밀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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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전반 REVIEW]'이강인 벤치 두 번 환호' PSG 폭풍 공격 미쳤다, 하키미-두에 골로 인테르에 2-0 앞서가 (2.13)
▲ 파리 생제르맹이 인테르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전반을 아쉬라프 하키미, 데지레 두에의 골로 2-0으로 앞서갔다. ⓒ연합뉴스/AP/REUTERS ▲ 파리 생제르맹이 인테르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전반을 아쉬라프 하키미, 데지레 두에의 골로 2-0으로 앞서갔다. ⓒ연합뉴스/AP/REUTERS ▲ 파리 생제르맹이 인테르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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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나초 '제2의 안토니' 가능성" 英 BBC 집중 분석 떴다…친정 ATM행 물망→"나폴리-첼시-빌라도 관심" (1.96)
▲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6년간의 레드 데빌스 커리어를 마치고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이 유력한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아르헨티나 윙어의 '제2의 안토니' 등극 가능성을 조명했다. BBC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를 떠난 선수가 호성적을 거둔 것인가 아님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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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코파 델레이·슈퍼컵·유로2024 우승' 모두 17살에 해냈다…적장도 감탄 "50년 만에 한 번 나오는 재능" (1.5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어마어마한 커리어를 쌓고 있다. 17살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그 주인공이다. 바르셀로나는 16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RCDE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36라운드 에스파뇰과 원정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야말의 활약을 앞세워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최근 리그 6연승을 달리면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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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집중조명 "탈맨유 효과 실제하나"→이적생 11인 활약도 분석…"가르나초 '제2의 안토니' 가능성" (1.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탈(脫)맨유 효과'란 말이 있다. 기원은 분분하나 일반적으로 201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부임한 루이 판할 감독 시절 생긴 용어로 추정된다. 당시 판할 감독으로부터 선택 받지 못한 선수가 맨유를 벗어나면서부터 제 기량을 되찾는 일이 잦아지자 팬들 사이에서 해당 표현이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 앙헬 디 마리아, 루이스 나니,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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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4-3 역전에 역전! 인터밀란, ‘역대급' 연장 끝 챔스 결승 진출…15년 만에 우승 조준 ‘합계 7-6 바르셀로나 제압’ [UCL REVIEW] (1.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인터밀란이 유럽 최고의 팀에 도전장을 내민다. 전반에 여유로운 리드를 잡고도 후반전에 3골을 내줬다. 하지만 극적인 동점골로 무게 추를 맞췄고, 연장 120분 혈투 끝에 환하게 웃었다. 인터밀란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에서 열린 2024-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연장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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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에게 바칩니다"…25살 중앙 미드필더 '극장골 전문가' 등극→뮌헨 이어 바르사 격침 선봉 (1.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앙 미드필더 다비데 프라테시(25, 인터 밀란)가 다시 한 번 '유럽대항전 영웅'으로 등극했다. 바이에른 뮌헨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 이어 바르셀로나와 4강 2차전서도 '극장 결승골'을 책임져 스트라이커 못지않은 승부사 기질과 결정력을 뽐냈다. 인터 밀란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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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이것이 챔피언스리그다' 바르셀로나-인터밀란, 역대급 3-3 난타전 벌여...승부는 2차전으로 (1.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대급 난타전이 나왔다. FC바르셀로나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루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인터밀란과 3-3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두 팀은 인터밀란의 홈 구장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리는 4강 2차전에서 결승 티켓을 놓고 겨루게 됐다.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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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