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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미래들 쇼케이스 열린다…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Next-Level Match 개최 (61.95)
▲ ⓒKBO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가 퓨처스 올스타전에 앞서 10일 오후 3시 10분부터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넥스트레벨 매치를 개최한다. KBO 리그의 미래 자원인 우수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엘리트 육성 파이프라인 구축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넥스트레벨 캠프는 지난해부터 학년별 권역별/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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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경악의 대기록 꿈이 아니다…이미 152억 선배 추월, 강정호 아카데미 모범생이 쓰는 레전드 (0.09)
▲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한 대기록이 현실로 다가온다. 당장 올해는 아니어도 내년에는 충분히 가능한 페이스다. 두산을 대표하는 거포타자 김재환(37)은 2008년부터 줄곧 두산에서만 뛰었다. 이는 곧 지금까지 국내에서 가장 넓은 잠실구장을 홈으로 사용했다는 뜻이다. 두산에 입단할 때부터 거포 자원으로 기대를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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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아마야구 활성화 위한 '2024 롯데기 중고교 야구대회' 개최 (0.01)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11월 4일부터 12일까지 기장 현대차 드림 볼파크에서 2024 롯데기 중·고교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1989년부터 시작한 롯데기 야구대회는 연고지역 아마야구 발전과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시행되었으며, 올해 34회째를 맞이한 역사와 전통의 아마야구 대회이다. 올해 롯데기 야구대회는 부산, 울산, 양산 지역 고등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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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민병헌 해설위원, '(안)치홍아 이리와' (0.00)
▲ 안치홍 민병헌 해설위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개막전이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안치홍과 민병헌 해설위원이 경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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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민병헌 해설위원-채은성, '너무 반가워서'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개막전이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채은성과 민병헌 해설위원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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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 야구 놓지 않았다…양산에서 '제2회 민병헌 야구캠프' 열고 "앞으로도 전국에서 재능기부"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2회 민병헌 유소년 야구캠프가 양산시에서 열렸다. 민병헌 서귀포베이스볼클럽 총감독이 이끌고 서귀포베이스볼클럽, 드림스포츠아카데미, 365하하병원이 주관한 '제2회 민병헌 유소년 야구캠프'가 지난달 24일 양산시 삽량체육공원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14일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열린 제1회 행사에 이어 약 한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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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에게 감동했다"…롯데 간판스타, 왜 제주도로 달려갔나 (0.00)
▲ 민병헌의 요청에 제주도로 달려온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오른쪽) ⓒ 민병헌 ▲ 제주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민병헌(왼쪽) ⓒ 민병헌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민병헌에게 감동했다. 야구캠프를 한다고 해서 주저 없이 참석했다." 롯데 자이언츠 간판스타이자 주장 전준우(38)가 옛 동료 민병헌(37)의 어깨에 큰 힘을 실어줬다. 민병헌은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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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미쳤다"…수비 기강 잡는 외국인 등장, 잠실 19홈런 이래서 포기했구나 (0.00)
▲ 두산 베어스 헨리 라모스 ⓒ 두산 베어스 ▲ 헨리 라모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와 어깨가 미쳤다. 진짜 좋더라." 두산 베어스 새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32)가 외야수 경쟁 구도를 뒤흔들 기량을 보여줬다. 라모스는 지난 9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두산 선수단에 뒤늦게 합류했다. 두산은 지난 1일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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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2년' 민병헌은 왜 제주도로 향했나…"야구, 잊을 수 없죠" (0.00)
▲ 롯데 자이언츠 시절 민병헌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야구를 잊을 수는 없죠." 2021년 9월, 국가대표 외야수 민병헌(37)은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그해 1월 뇌동맥류 수술을 받고 재활과 함께 선수 생활 지속 여부를 고민하다 내린 결정이었다. 은퇴를 선언했을 당시 민병헌은 34살, 배트와 글러브를 내려놓기는 이른 나이였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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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사이 총액 545억 투자… 이제 한도 다 쓴 두산, 공은 이승엽에게 넘어갔다 (0.00)
▲ 지난해 성적 이상을 노리고 있는 이승엽 두산 감독 ⓒ 두산 베어스 ▲ 잠시 팀을 떠났던 양의지는 두산의 적극적인 러브콜을 받아들여 친정에 복귀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0년 중반부터 2020년대 초반까지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대업을 쓴 두산은 정작 오프시즌이 되면 골치가 아팠다. 팀의 왕조를 건설한 주역들이 하나둘씩 프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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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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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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