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민 스토커이자 폭로자, 11일 결심 공판..검찰 구형량에 쏠린 시선 (248.1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에 대한 스토킹 혐의를 받고 있는 폭로자 A씨의 결심 공판일이 확정됐다. 8일 법조계와 배우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오는 11일 A씨의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결심 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공판에서는 A씨를 향한 검찰의 최종 구형량과 A씨 측의 최후 진술이 이어질 예정이
2026-08-09
-
산다라박,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계정 폐쇄해도 무관용 원칙"[공식] (231.63)
2026-09-07
-
김민종, MC몽 고소했다…"할리우드 차기작·광고 2편 피해"[공식] (209.28)
2026-09-02
-
김수현 변호사 "손배소 120억→300억? 경제적 기반 무너뜨려야" (133.5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이 구속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에 대한 강력한 민사적 처벌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1일 YTN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지난달 26일 김세의 대표에 대한 법원의 구속영장이 발부된 가운데, 고 변호사는"이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면서도 물론 환영하
2026-06-02
-
경찰,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테러 가능성 대비…"폭파 협박 끝까지 추적" (113.9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컴백과 관련해 경찰이 테러 발생 가능성에 대해 만반의 대비를 갖추겠다고 전했다. 서울경찰청은 13일 "경찰특공대 가용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행사장 전 구역에 대해 사전 안전 검측을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중동 사태 등 국제정세 악화로 인한 테러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겠다고 밝힌
2026-03-13
-
하이라이트가 혼외자 루머 당사자? "허위사실 유포로 피해 심각..강력한 법적 조치"[전문] (111.0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하이라이트가 허위 사실 유포에 칼을 빼들었다. 그룹 하이라이트(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의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는 21일 "일부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인해 멤버들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인터넷에서 유포되는 근거 없는 정보는 절대로 사실
2026-02-21
-
"법적 조치 진행" 차가원 대표, 명품 외상·한남동 빌라 가압류 보도에 입장 밝혔다[공식] (94.4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원헌드레드 측이 차가원 대표와 관련된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0일 원헌드레드는 공식입장문을 통해 "당사는 해당 보도에 사실관계와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당사 및 특정 개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라며 "다만 본 사안이 이미 법적 절차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사안인 점을 고려하여, 그동
2026-02-20
-
아이유, 악플러 96명 고소…"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 선고"[공식] (68.9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밝혔다. 11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이하 EDAM)는 "아이유에 대해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성희롱 등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법적 대응 상황에 대해 말씀드린다"라며 "당사는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2026-02-11
-
강다니엘, 원심 뒤집고 7억대 손배소 승소 "공연 성실히 이행했다" (49.56)
2026-08-22
-
'솔로지옥4' 이시안, 소속사가 낸 손배소 승소…"속여서 계약연장" (34.06)
2026-06-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