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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15.31)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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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진 항소장, 분열 신호였다...해린·혜인만 어도어 복귀 "법원 판결 준수"[종합] (9.3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 혜인이 소속사 어도어 복귀를 결정하면서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어도어는 12일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라고 밝혔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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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2차 조정도 20분만에 결렬…法 10월 30일 선고 결론 (3.8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조정이 끝내 결렬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11일 오후 1시30분부터 약 20분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2차 조정기일을 진행했으나 상호 합의에 이르지 못해 조정이 불발됐다. 이날 조정 절차는 비공개로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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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계약 전쟁' 뉴진스vs어도어, 오늘(11일) 2차 조정…극적 합의 가능할까 (3.5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뉴진스와 어도어가 합의를 위한 2차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11일 오후 1시 30분 어도어가 뉴진스 5일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2차 조정기일을 진행한다. 양측은 지난달 14일 1차 조정기일을 갖고 마주했다. 1차 조정기일에는 뉴진스 멤버 중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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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2인, 어도어 비공개 조정기일 출석…직접 심경 밝힌다 (3.0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소속사 어도어와 비공개 조정기일에 직접 출석한다. 뉴진스는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에서 진행되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조정기일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조정기일에는 뉴진스 멤버 2명이 직접 법정에 출석할 예정이다. 재판부는 당사자인 멤버들이 참석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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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첫 조정은 실패…'출석' 민지·다니엘 웃었지만 침묵했다[종합] (2.31)
▲ 뉴진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첫 조정에 실패했다. 뉴진스와 어도어는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에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조정기일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뉴진스 멤버 민지, 다니엘이 직접 참석했다. 조정기일에는 원칙적으로 당사자 본인이 출석해야 하고, 재판부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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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도 "사회질서 위반"…뉴진스, '분쟁 중' 어도어와 '성희롱 유튜버' 잡았다[이슈S] (2.1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분쟁으로 활동 중단을 이어가는 가운데, 자신들을 성적으로 희롱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1억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13단독은 지난달 25일 뉴진스 5인이 유튜버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A씨는 2024년 2개의 유튜브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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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뉴진스vs'가처분 승소' 어도어, 오늘(3일) 전속계약 본안 소송 시작 (0.2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효력을 두고 본격 법정 싸움을 시작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을 연다. 가처분 신청에서는 어도어가 유리한 고지를 점한 상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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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희망"vs"회복 불가"…어도어·뉴진스, 본안 소송서 또 평행선[종합] (0.2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효력을 두고 본격 법정 싸움을 시작한 가운데, 양측은 여전히 상반된 입장을 보이며 또 한번 평행선을 달렸다. 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에서 어도어와 뉴진스는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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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속계약 확인 본안 소송은 불출석…팬들 "NJZ 기다릴게" (0.2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가 전속계약 효력을 두고 본격 법정 싸움을 시작한 가운데, 법원 앞에서는 팬들이 뉴진스를 향한 지지를 보였다. 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 3월 7일 뉴진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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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