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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유튜브 출격 예고…'260억 소송' 심경 밝힌다 (98.2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유튜브에 출연해 하이브와의 법적다툼에 대해 입을 연다. 3일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는 "260억 재판 민희진의 사생결단. 5시간 넘기고도 못 마친 민희진 당사자 신문, 무슨 말 나왔나"라는 글과 함께 민희진의 유튜브 출연을 예고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4일 인터뷰에 참여해 현재 진행 중인 하이브와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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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에 죄송"…'돈선태' 제작진, 원이 '무섭노' 2차 가해 논란에 사과[전문] (22.59)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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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무섭노' 언급 역풍에 공개 사과…"문제 발언은 대본, 리센느에 죄송" (20.32)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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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디자이너, 4인조 뉴진스 콘텐츠 혹평 "XX 촌스럽네" (18.21)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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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노" 논란 재소환→콘텐츠 존폐 위기…선 넘은 '돈선태', 원이가 무슨 죄?[이슈S] (18.17)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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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뉴진스 퇴출' 다니엘 변호 대형 로펌, 민희진은 돌연 사임 왜? (14.4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같은 법무법인을 소송 대리인으로 선임했다가, 이후 해당 법무법인이 사임한 사실이 파악됐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법무법인 화우는 민희진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을 맡았다가 지난 1월 5일 사임했다. 하이브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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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31억 손해배상금, 어떻게 산정됐나? "괴롭지만 낼 수 있는 최대치"('연예뒤통령') (10.5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상대로 약 431억 원 대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손해배상액 규모가 산정된 배경에 대한 추측이 제기됐다. 31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는 어도어와 다니엘의 갈등을 다뤘다. 유튜브 이진호는 "위약금에 관심이 많은데, 위약금은 위약벌과 손해배상금을 합한 것으로,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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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라방 진행 알고 있었다…날 구명하기 위한 것 NO, 팀 위해" (9.9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지난해 그룹 뉴진스의 긴급 라이브 방송에 대해 입을 열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8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변론기일에 출석해 "라이브 방송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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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뉴진스 멤버들 신뢰도 잃었나? 독자적 광고 체결로 갈등 고조('연예뒤통령') (9.6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상대로 약 431억 원 대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다니엘이 소속사 뿐 아니라 뉴진스 멤버들의 신뢰를 잃었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31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는 어도어와 다니엘의 갈등을 다뤘다. 유튜버 이진호는 "다니엘은 어도어와 하이브 뿐 아니라 뉴진스 멤버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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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민희진, 뉴진스 버리고 새 판 짜나..'비공개 오디션' 착수(종합) (9.4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가 새 아이돌 그룹 제작 준비를 본격화했다. 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설립한 오케이 레코즈는 7일 유명 댄스 스튜디오 학원에서 비공개 내방 오디션을 치른다. 오케이 레코즈를 내세운 오디션을 통해 새 얼굴을 발굴, 뉴진스 대신 새로운 연습생으로 팀을 꾸리겠다는 선언과도 같은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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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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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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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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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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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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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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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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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