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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762.24)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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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맞았다…法 "요건에 부합" 과태료 처분 유지 (121.05)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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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감액, 일부 승소…정식 재판으로 다툴 것" (15.55)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노동청이 부과한 과태료 처분을 인정한다는 법원의 결정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해 정식 재판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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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처분…"불복 절차 진행, 억울한 누명 벗을 것" (3.77)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하 노동청)은 어도어의 전 직원 A씨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진정 사건 조사 결과 민 전 대표의 법 위반 사항이 일부 확인됐다고 밝혔다. 노동청은 민 전 대표의 발언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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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사 안했다"…어도어와 조정 앞둔 뉴진스, "무시해"의 모순[이슈S] (2.2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 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도 “무시해”라는 발언이 언급됐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전속계약 해지가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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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 나란히 '불복'…과태료 처분·가처분 인용에 '반발'[종합] (0.38)
▲ 민희진(왼쪽), 뉴진스. ⓒ곽혜미 기자, NJZ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그룹 뉴진스가 각각 과태료 사전통지, 가처분 인용에 불복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민 전 대표에 대해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했던 어도어 전 직원 A씨는 24일 "민희진의 직장 내 괴롭힘(폭언 등)이 인정되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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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성희롱 피해 주장' 어도어 前 직원에 사과 거부…조정 결렬 (0.05)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와 직원 A씨의 소송 조정이 결렬됐다. 6일 서울서부지법은 어도어 전 직원 A씨가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에 따른 1억 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조정 기일을 열었다. 이날 민희진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전체 사실 자체를 인정할 수 없다"라며 조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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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니 '고용부 진정' 개입 의혹에 "모두 허위 사실, 사과하라" (0.03)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그룹 뉴진스 하니의 고용노동부 진정 건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직접 입장을 밝혔다. 16일 조선비즈는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 가족인 A씨가 나눈 텔레그램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14일 "고용노동부 시작했음 전화 좀 주세요"라는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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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희진, 본인 인생 걸고 다짐 지켜…계속 같이 일하고 싶다" (0.02)
▲ 뉴진스. 출처| MBC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을 드러냈다. 뉴진스는 28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민희진 대표님을 보고 많은 용기를 얻었다”라며 “떳떳하게 말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뉴진스는 “사람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용기 있는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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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그 이후…뉴진스 하니는 괴롭힘 당한 직장인일까[김현록의 사심錄] (0.01)
▲ 뉴진스 하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지난 15일 국회는 뉴진스 하니의 국정감사 출석으로 내내 시끌시끌했다. 베트남계 호주인인 하니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직장 내 괴롭힘 따돌림 문제에 대해 발언할 참고인으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했다. 정상급 아이돌의 첫 국정감사 참석만으로도 큰 관심이 쏠렸다. 하니는 상큼한 미소로 국회에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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