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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이나현-김준호-정재원, 동계체전 우승! 밀라노 올림픽 예열완료 (179.64)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선수들이 동계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예열을 마쳤다. 김민선(의정부시청)은 12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500m에서 38초61의 기록으로 김민지(39초39·화성시청)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김민선과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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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피겨 한숨 "밀라노 올림픽을 끝으로…" 차준환 ‘포기’ 공백 컸다, 세계선수권 피겨 남자 '전원 탈락' (168.8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쉽다.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대표팀이 세계 대회에서 전원 탈락했다. 이 결과 차기 대회 출전권이 1장으로 축소됐다. 27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가 진행됐다. 국가대표로 출전한 차영현(고려대)과 김현겸(고려대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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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귀화 선수, 이용당한 후 버려지다…中 "밀라노 올림픽은 우리 선수로만 출전"…캐나다 女 아이스하키 선수 좌절 (165.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자국 개최 대회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중국의 계획에 이용당한 선수가 토사구팽 신세로 전락했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당시 전력 강화를 목적으로 북미 출신 귀화 선수들을 대거 끌어모았던 중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는 자국 선수들로만 출전하기로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중국 국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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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김연아 사라졌다" 日 의문 폭발…해설위원 9년째 거부 "밀라노 올림픽도 자취 감춰"→자국 피겨계와 '거리두기' 이유 있다 (129.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과 체육계가 아사다 마오(36) 부재를 아쉬워하고 있다. 일본 일간지 '닛칸 겐다이'는 지난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열기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일본의 전설적인 피겨 스케이터 아사다의 눈부신 커리어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시청자와 팬들 사이에선 (타 종목은) 여러 레전드가 활발히 활동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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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도 세계 1군”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앞두고 ‘미남 13인’ 등극…은반 위에선 완성형 선수 평가 (122.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민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빛낼 ‘최고 미남 선수’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패션 매거진 ‘보그’ 홍콩판은 6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 13인’을 선정해 발표했고 차준환도 명단에 포함됐다. 매체는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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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연기! '韓 피겨 간판' 차준환 아깝다, 불과 0.11점 차...그럼에도 값진 은메달→밀라노 올림픽 앞두고 '쾌거' (98.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남자 피겨 스케이팅의 대표 얼굴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직전 마지막 국제무대에서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 이번 성과는 메달 경쟁력에 현실적인 청신호를 켠 결과로 평가된다. 차준환은 25일 중국 베이징 국가체육관에서 진행된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선수권 남자 싱글 프리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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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일본 협회 실수로 '선수 4년' 버렸다...'해석 오류'로 봅슬레이 2인승, 밀라노 올림픽 출전 가능성 소멸 (97.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의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출전 가능성이 연맹의 행정 착오로 완전히 사라졌다. 일본 봅슬레이·루지·스켈레톤 연맹 경기위원회는 13일(한국시간) 올림픽 출전 기준에 대한 해석 오류로 인해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이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예선을 통과할 수 없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대회 개막을 한 달여 앞둔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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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성추행 혐의→무죄 판결→중국 귀화' 린샤오쥔, 네덜란드 특훈 효과 제대로...밀라노 올림픽 출전 확정 (89.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을 떠나 중국 국적을 취득한 린샤오쥔(임효준)이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나선다. 쇼트트랙 종목에서 한국의 경계 대상 1호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한국 본명 임효준은 2018 평창 올림픽 당시 대한민국 태극기를 가슴에 달고 쇼트트랙 첫 금빛 사냥에 성공한 인물이다. 당시 임효준은 1500m 금메달, 500m 동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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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넘을 재능 탄생' 피겨 신동 신지아, 생애 첫 올림픽 출전 확정→1·2차전 선발전 우승...이해인도 밀라노 올림픽행 (87.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신지아(세화여고)와 이해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두 선수는 국내 선발전의 마지막 관문에서 각자의 위치를 지켜내며 한국 여자 피겨 싱글 올림픽 대표로 확정됐다. 신지아는 4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제80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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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럽다' 또 10대 선수 옆으로 다가가…결국 철퇴! 김연아가 작심발언한 그 코치, '지도 금지' 원천 차단 (77.7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2 베이징 올림픽의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은반 위를 다시금 오염시키려던 도핑 코치의 탐욕스러운 손길이 결국 차단됐다. 2022년 카밀라 발리예바 도핑 스캔들의 몸통으로 지목됐던 에테리 투트베리제(52, 러시아) 코치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또 다른 10대 유망주 옆을 기웃거리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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