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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740억 거절' 손흥민 새삼 대단하네...돈을 선택한 밀린코비치 사비치, 알힐랄과 3년 재계약 '연봉 370억' (139.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거함 알힐랄이 핵심 미드필더 세르게이 밀린코비치 사비치(29)와 2028년까지 동행을 연장했다. 천문학적인 자본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선수들을 붙잡는 사우디 리그의 행보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알힐랄 구단은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게이 밀린코비치 사비치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202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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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이길 수 있을까, ‘월드컵 상대’ 멕시코 해발 2670m 고지대에서 ‘FIFA랭킹 41위’ 세르비아 4-1 대파…대량 득점 승리에 가려진 허점은? (126.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홈 이점을 가득 안은 멕시코는 강력했다. 월드컵을 앞둔 최종 리허설에서 해발 2670m 고지대를 선택했고 완벽한 승리를 챙겼다.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만날 홍명보호 입장에서 최대의 난적이다. 하지만 멕시코 다득점 승리에 가려진 점도 있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5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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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또 비상!' 일본 정말 무너지는건가...'황인범급' 중원 사령관 10주 이탈 예정→햄스트링 부상 (48.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우승의 꿈이 물건너 가는 것일까. 팀 중원의 주축으로 여겨지는 카마다 다이치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가량 결장할 전망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17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의 미드필더 다이치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10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지난 주말 맨체스터 시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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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초대박!' 절대 만날 일 없다...'음뵈모-흐비차-오시멘' 월드컵 탈락 멤버 베스트 XI 공개 (47.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 입장에서는 안도의 한 숨을 내쉴 만한 일이다. 월드컵 무대를 나서지 못하는 국가들의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축구 콘텐츠 제작 매체 '스코어 90'은 21일(한국시간) "월드컵 본선 무대에 진출하지 못한 선수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지 못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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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우리는 돈도 벌고 맨시티도 이겨"…알 힐랄 대충격 선사, 맨시티 4-3 격파 → 아시아 유일 8강 진출 (5.03)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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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40세 레전드 수비수 맹활약" 플루미넨시, 클럽월드컵 8강서 '맨시티 잡은' 알힐랄 2-1 격파→4강 진출 (5.03)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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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선언' 호날두, 사실상 오피셜 공식 발표…'연봉 3185억원' 알 나스르와 1년 재계약 → 사우디 무관 탈출 도전 (4.09)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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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배신자' 호날두, 클럽월드컵 나만 나가면 돼!…사우디 떠난다더니 라이벌 알 힐랄 합류 유력 (2.4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팀 동료를 배신하고 라이벌 팀에 합류할 전망이다. 30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호날두는 알 나스르와 2년 반의 걸친 여정을 끝내려 한다"며 "사우디아라비아는 국가적으로 호날두를 잔류시키려고 한다. 이를 위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홍보할 알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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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심장', 파산 위기에 허무하게 팔려가나…최소 3158억 메가 딜→UCL 티켓 가져 와야 지킨다 (1.71)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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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사우디의 김민재 관심이 반갑다…HERE WE GO 발표에 "사우디라면 어떤 금액도 가능해" (1.59)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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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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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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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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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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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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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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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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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