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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28득점' 밀워키, 르브론·돈치치 빠진 LA 레이커스에 완승 (0.63)
▲ 야니스 아데토쿤보(오른쪽)가 잭슨 헤이즈를 상대로 돌파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두 팀 다 100% 전력은 아니었다. 밀워키 벅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LA 레이커스를 118-89로 이겼다. 2연패에서 벗어났다. 동부 콘퍼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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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버틀러 뛰면 골든스테이트 승률은 93.3%…무엇이 달라졌나? (0.41)
▲ 지미 버틀러. 생각보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유니폼이 잘 어울린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시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티브 커 감독 얘기다. 불과 두 달 전만 해도 승률 5할은 깨졌고 순위는 서부 콘퍼런스 12위까지 내려갔던 골든스테이트가 완전히 다른 팀이 됐다. 터닝포인트는 지미 버틀러 영입이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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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 8패→13승 3패' 밀워키의 반전드라마…야니스, MVP까지 거머쥘까? (0.08)
▲ 야니스 아데토쿤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같은 팀이 맞나 싶을 정도의 변화다. 밀워키 벅스가 롤러코스터를 제대로 타고 있다. 시즌 첫 10경기에선 2승 8패로 가파르게 추락했다. 우승후보라는 평가가 무색한 경기력이었다. 몇 가지 문제점들이 노출됐다. 먼저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데미안 릴라드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심했다. 두 선수가 아무리 잘해도 팀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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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59득점 괴력쇼' 밀워키, 디트로이트에 짜릿한 연장 역전승 (0.03)
▲ 야니스 아데토쿤보. 아무도 그를 막을 수 없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선수 1명이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꿔놨다. 밀워키 벅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연장 접전 끝에 127-120으로 이겼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원맨쇼를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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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릴라드 트레이드, 리버스 감독 경질 모두 없다…밀워키는 반등할까? (0.02)
▲ 데미안 릴라드와 야니스 아데토쿤보(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우승후보라는 평가가 민망하다. 밀워키 벅스 추락이 가파르다. 올 시즌 4승 8패로 동부 콘퍼런스 12위에 머물러 있다. 리빌딩 중인 샬럿 호네츠(11위), 워싱턴 위저즈(13위)와 순위 경쟁 중이다.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전성기가 시작된 이래 밀워키는 동부를 대표하는 강호로 자리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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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5시즌 NBA, 23일 개막…SPOTV 중계진이 바라본 챔피언은? (0.01)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24-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가 오는 23일 개막한다. 22번째 시즌에 나서는 르브론 제임스는 아들 브로니 제임스와 한 팀에서 활약할 예정이고 클레이 톰슨, 칼-앤서니 타운스, 크리스 폴 등 대형 스타들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을 옮겼다.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가 여전히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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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로 영입 아직 몰라" KCC, 여름 훈련 시작…허웅은 불참→개인 운동만 (0.00)
▲ 그렉 먼로와 허웅(왼쪽부터) ⓒ 게티이미지,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디펜딩 챔피언이지만 고민은 그 어느 팀보다 많다. 부산 KCC는 지난 시즌 정규 리그 5위 팀으로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올랐다. 프로농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하지만 영광의 시간은 너무나도 짧았다. KCC는 우승 직후 각종 축하 행사를 소화했고, 지난 6월엔 국제농구연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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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3승 무패→NBA 역사는 보스턴 우승을 말한다…테이텀 "그래도 긴장 끈 안 풀어" (0.00)
▲ 제이슨 테이텀.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잘하는 선수가 한 둘이 아닙니다. 정규 시즌 1위팀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스턴 셀틱스가 파이널 1, 2차전에 이어 3차전까지 잡았습니다. 13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4 NBA 파이널 3차전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를 106-99로 이겼습니다. 제이슨 테이텀이 31득점, 제일런 브라운이 30득점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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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부상' 아데토쿤보, 복귀 시점 여전히 불투명 "지켜보는 수밖에..." (0.00)
▲ 야니스 아데토쿤보. 왼쪽 종아리를 만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그저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밀워키 벅스 닥 리버스 감독도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복귀 시점을 알지 못한다. 아데토쿤보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셀틱스와 경기에서 왼쪽 종아리를 다쳤다. 남은 정규 시즌 3경기를 모두 빠졌다. 21일 시작되는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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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왼쪽 발목 통증…르브론, 밀워키전 결장 "제일 힘든 시기" (0.00)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르브론 제임스(40, 206cm)가 쉬어 간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르브론이 왼쪽 발목 통증으로 27일 열리는 밀워키 벅스와 경기에 결장한다"고 알렸다. 큰 부상은 아니다. 르브론은 시즌 초반부터 왼쪽 발목에 불편함을 느꼈다.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며 관리를 받았다. 198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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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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