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출전하는 U-17 월드컵, 100일 카운트다운 시작…“전 세계 유망주들에게 엄청난 동기부여” (3.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FIFA U-17 월드컵 개막까지 100일 남았다. 이번 대회는 48개 팀이 참가하는 첫 월드컵이다. 세계 무대에서 빛날 새로운 세대의 젊은 선수들을 미리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U-17 월드컵은 한국이 기적의 월드컵 16강을 해냈던 카타르에서 열린다.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아스파이어 존의 유명한 컴피티션 콤플렉스에서
2025-07-26
-
[구미 亞육상 진단③] "다윗의 승리"는 없었다…명분·실익 없는 국제대회 유치는 멈춰야 (2.80)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열린 구미시민 운동장 [스포티비뉴스=구미, 윤서영 기자] '다윗이 골리앗을 꺾었다'는 홍보와 함께 출발한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대회가 결국 흥행 실패와 운영 미비의 비판 속에 사상 초유의 성폭행 사건까지 발생하며 막을 내렸다. 시민의 혈세인 70억 원의 예산을 쏟아부은 결과는 '보여주기 행정'의 민낯만 남겼다는 비판이 나왔
2025-06-20
-
'국제대회 6연속 우승' 우상혁,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서 날았다…2m32 승부수 성공 → 올림픽 챔피언 제압 (1.86)
▲ 남자 높이뛰기 국가대표 우상혁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마일 점퍼' 우상혁(29, 용인시청)이 2025시즌 6연속 우승을 이어갔다. 우상혁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WA) 다이아몬드리그 로마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2를 넘어 정상에 올랐다. 이 기록은 우상혁의
2025-06-07
-
'삭발+다이어트' 우상혁, 2m27 성공 → 결승 진출...응급실 간 라이벌은 실패, 바르심은 종아리 부상 조짐 [올림픽 NOW] (0.00)
▲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높이뛰기 예선에 출전한 우상혁이 2m27을 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라이벌인 바르심이 종아리 통증을 호소했고, 탬베리는 2m27을 세 차례나 실패하면서 우상혁에게 호재가 따를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
2024-08-07
-
'스마일' 우상혁, 즐기며 뛰니 가볍게 결선으로…바르심-템베리와의 승부가 궁금해[올림픽 NOW] (0.00)
▲ 높이뛰기의 우상혁이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 라이벌 카타르의 에사 바르심(사진 가운데)과 악수 나누는 우상혁. ⓒ연합뉴스 ▲ 높이뛰기의 우상혁이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 라이벌 카타르의 에사 바르심(사진 가운데)과 악수 나누는 우상혁. ⓒ연합뉴스 ▲ 높이뛰기의 우상혁이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 라이벌 카타르의 에사 바르심(사진 가운데)과 악수 나누는 우
2024-08-08
-
"애국가 한번 울리겠다" 우상혁, 2m27 통과 '3위로 결승행 → 11일 메달 도전 '..."바르심 부상 보고 살짝 위축도" [올림픽 NOW] (0.00)
▲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높이뛰기 예선에 출전한 우상혁이 2m27을 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라이벌인 바르심이 종아리 통증을 호소했고, 탬베리는 2m27을 세 차례나 실패하면서 우상혁에게 호재가 따를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생드니(프랑스), 조용운 기자] 한눈에도 몸선은 더 말랐고,
2024-08-07
-
'메달 불발' 7위로 끝낸 우상혁,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최강 라이벌 바르심도 동메달로 무너져 [올림픽 NOW] (0.00)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한 우상혁이 2m31을 세 차례나 넘지 못하면서 뜻밖의 탈락을 했다. 메달 도전도 실패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생드니(프랑스), 조용운 기자] 3년 전보다 시상대가 더 멀어졌다. 금메달 후보로 평가받던 우상혁(용인시청)이 7위에 머물렀다. 우
2024-08-11
-
'부상설 진짜였나' 우상혁 라이벌 종아리 통증..."모든 점프가 다 좋았다" 결승 간 우상혁, 메달 보인다 [올림픽 NOW] (0.00)
▲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높위뛰기 예선에서 2차시기 2미터27을 성공한 우상혁이 강력한 우승 후보 무타즈 에사 바르심(카타르)과 인사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생드니(프랑스), 조용운 기자] 모든 날이 좋았다. 육상 높이뛰기 국가대표 우상혁(용인시청)이 프랑스가 참 잘 맞는 모양이다. 우상혁
2024-08-08
-
'예선 컨디션은 좋았는데' 우상혁, 2m31 못 넘고 탈락 → 메달 획득 좌절 [올림픽 NOW] (0.00)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한 우상혁이 2m31을 세 차례나 넘지 못하면서 뜻밖의 탈락을 했다. 메달 도전도 실패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생드니(프랑스), 조용운 기자]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높이뛰기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에 도전했으나 아쉬움을 삼켰다
2024-08-11
-
'얼마나 컨디션이 좋은 거야' 우상혁, 50%만 보여줘도 예선 3위…"애국가 듣겠다" [올림픽 NOW] (0.00)
▲ 우상혁은 "도쿄 올림픽 후 3년 동안 열심히 준비한 걸 오늘 예선에서 50% 보여줬다. 올 시즌 가장 좋은 점프를 했다"라며 "2m35로 메달을 못 따는 대회는 없었던 것 같다. 내가 불운한 4위였다. 도쿄에서 그걸 뛰고도 못 땄는데 이번에는 내 기록 이상을 뛰고 꼭대기에 올라가고 싶다. 애국가 한번 울리고 싶다"라고 다짐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2024-08-0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