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69.72)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지만 '최대어' 하현승(부산고)을 향한 뉴욕 양키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당초 알려진 계약금보다 훨씬 높은 몸값을 안길 생각까지 갖고 있다. 하현승은 지난달 29일 SNS를 통해 "정말 감사하게도 여러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늘 꿈꿔왔던 무대
2026-06-24
-
[포토S] 더그아웃 향하는 부산고 박계원 감독 (22.50)
▲ 부산고 박계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덕수고와 부산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부산고 박계원 감독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07-12
-
송승준, 2506일만에 사직구장 선발 등판(불꽃야구) (16.39)
▲ 13일 공개되는 '불꽃야구' 장면들. 제공|스튜디오C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꽃 파이터즈가 ‘야구 도시’ 부산에서 화끈한 경기를 펼친다. 오는 13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24화에서는 과거의 영광을 묻어둔 사직구장, 파이터즈가 되어 돌아온 부산 남자 송승준과 이대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예상치 못했던 선발
2025-10-11
-
"태극마크는 로망" 체전 부산 대표→국가대표 최다 배출까지…'준우승' 부산고도 아름다운 일주일 (6.48)
▲ 부산고 ⓒ곽혜미 기자 ▲ 부산고 박계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4강 갔지, 체전 부산 대표됐지, 결승 진출했지, 대표팀 3명이나 뽑혔지…우승만 하면 닷새 연속 경사네요." 부산고 박계원 감독은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덕수고와 결승전을 앞두고 '아름
2025-07-13
-
교체할까 싶었는데 코치들이 말렸다…믿음의 결과 6이닝 1실점, 결승행 이끈 부산고 박준건 (5.29)
▲ 부산고 박준건 ⓒ곽혜미 기자 ▲ 부산고 박계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점 앞선 가운데 나온 선두타자 볼넷 허용. 감독은 투수교체를 고심했으나 "아직 공에 힘이 있다"는 코치들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다. 다음 타자에게도 볼카운트 3-1로 몰리면서 그대로 무너지는 듯했지만 ABS 스트라이크존을 스치듯 통과한 공 하나가 반전의 계기가
2025-07-11
-
덕수고 vs 부산고, 결승전만 가면 이기는 징크스가 있다는데…이번엔 결승에서 만났다 (5.00)
▲ 제80회 청룡기 결승전이 펼쳐질 목동야구장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5경기 팀 타율 0.372 공포의 타선을 앞세운 덕수고와 18세 이하 야구월드컵 국가대표 최다 배출을 자랑하는 부산고가 제80회 청룡기 결승전에서 만난다. 덕수고와 부산고, 부산고와 덕수고는 12일 오전 10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릴 제80회 청룡기 전국
2025-07-12
-
"진다는 생각 안 들어" 낫아웃에 2루 쏘는 강심장 포수가 있다…부산고 청룡기 결승으로 (3.36)
▲ 부산고 ⓒ곽혜미 기자 ▲ 부산고 강민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강심장 포수 강민기의 공수 활약을 앞세운 부산고등학교가 제80회 청룡기 결승전에 진출했다. '부산 오타니' 하현승의 투구 수를 아낀 가운데 결승에 오르면서 마운드 운영에도 숨통이 트였다. 부산고는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
2025-07-10
-
‘드래프트 최대어 원투펀치 출격’ U-18 韓 대표팀, 결전의 땅 대만으로…박계원 감독 “정현우, 정우주 컨디션 좋다” (0.01)
▲정우주(왼쪽)와 정현우가 18세 이하 청소년 야구 대표팀에서 원투펀치를 이룬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박계원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결전의 땅 대만 타이베이로 떠난다. 한국은 3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제13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한국은 대만과 태국, 파키스탄 등과 A
2024-08-31
-
'박계원호' U18 대표팀 조용한 선행…야구 불모지 필리핀에 연습구 전달 (0.01)
▲ 부산고 박계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터진 공에 테이프를 붙여가며 훈련하던 필리핀 청소년 야구 선수들이 연습구를 선물받았다. 박계원 감독(부산고)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아시아 선수권대회를 마치고 동메달 결정전 상대였던 필리핀 선수단에 연습구를 선물했다. 한국은 8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13회 18세 이
2024-09-10
-
심재훈 멀티히트·함수호 결정적 한 방…'고교 유망주 총망라' U18 한국, 필리핀에 10-0 5회 콜드게임 승 (0.00)
▲ 함수호와 심재훈 ⓒ KBSA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고교 유망주로 이뤄진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5회 콜드게임 승리로 장식했다. 부산고 박계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13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 필리핀과 경기에서 10-0,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
2024-09-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