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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명 방출 '칼바람'…추가 정리 가능성도 (0.00)
▲ 윤길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롯데는 지난달 30일 잠실에서 LG에 0-2로 지면서 정규 시즌 1경기를 남겨 두고 48승 3무 92패를 기록했다. 2015년 이후 10개 구단 체제에서 처음으로 한 시즌에 50승을 못 올린 팀이 됐다. 최하위는 지난달 23일 일찌감치 확정됐다.결과엔 책임이 따른다. 칼바람을 피할 수 없다. 전반기 감독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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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게임노트] 배제성 완봉 역투 10승+홈런 쾅쾅쾅… kt, 롯데에 완승 (0.00)
▲ 완봉승으로 시즌 10승을 달성한 배제성 ⓒkt위즈[스포티비뉴스=부산, 김태우 기자] 배제성이 의미 깊은 기록을 세운 kt가 최하위 롯데를 완파했다.kt는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롯데와 경기에서 선발 배제성의 완봉 호투에 힘입어 7-0으로 이겼다. 5위 싸움에서 불리한 여건에 처한 6위 kt(67승69패2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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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7연패 김원중 불펜 이동…"선발로 안 좋다" (0.00)
▲ 김원중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건일 기자] 롯데 선발 김원중이 남은 시즌 불펜으로 뛴다. 공필성 감독 대행은 1일 KIA와 경기를 앞두고 "김원중이 불펜에서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김원중은 롯데 차기 에이스로 평가받으며 통산 91경기 중 73경기에 선발로 나선 투수. 올 시즌에도 토종 3선발로 출발했다.하지만 5월 이후 급격한 난조에 빠졌다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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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보다 많이 던진 '36세' 고효준…'정우람급' 81경기 페이스 (0.00)
▲ 롯데 투수 고효준이 12일 사직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효준(36)은 지난 2010년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51경기에 출전했다. 2002년 프로 선수가 된 뒤 14년 동안 가장 많이 던진 해다.2019년 고효준은 전반기에 53경기에 출전했다. 제구에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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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신인 노시환 첫 1군 말소…두산 국해성 하루 만에 2군행 (0.00)
▲ 한화 이글스 노시환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 신인 내야수 노시환이 처음으로 2군행 통보를 받았다. 한화는 24일 노시환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경남고를 졸업하고 2019년 신인 2차 지명 1라운드 3순위로 입단한 노시환은 개막부터 지금까지 줄곧 1군 엔트리 한 자리를 지켜왔다. 타격 부진이 지속되면서 퓨처스리그에서 재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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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말소' 후랭코프, 어깨 이두건염으로 한 턴 쉬어간다 (0.00)
▲ 세스 후랭코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세스 후랭코프가 선발 로테이션을 한 번 쉬어간다.후랭코프는 2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후랭코프는 17일 인천 SK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탈삼진 1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시즌 4승째를 따냈으나 공 63개 만을 던지고 어깨 문제로 교체됐다. 두산 관계자는 20일 "후랭코프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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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랭코프·김지수·박근홍 등 7명 20일 1군 엔트리 말소 (0.00)
▲ 세스 후랭코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경기가 없는 20일 KBO 리그 각 구단의 엔트리 조정이 발표됐다.KBO가 공개한 이날 1군 엔트리 말소 명단에는 총 7명이 포함됐다. 세스 후랭코프(두산), 김은성, 김지수(이상 키움), 박근홍, 황진수(이상 롯데), 정현(KT), 박승욱(SK) 등이다.후랭코프는 17일 인천 SK전에 선발 등판해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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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게임노트] '22안타' 폭격 롯데, 7연패 종료…하루 만에 꼴찌 탈출 (0.00)
▲ 아수아헤 ⓒ한희재 기자▲ 전준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김건일 기자] "바늘로 콕 찔러서 터지면 좋을텐데요…"닿을 듯 닿을 듯 닿지 않은 승리에 답답해했던 롯데 한 코치의 고민이 풀린 날이었다.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져 있던 전준우가 한 달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고, 신인에게 출전 기회를 빼앗긴 카를로스 아수아헤는 안타 3개에 4출루를 해냈다.1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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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막내가 불껐다…151km 서준원 '기립박수' (0.00)
▲ 서준원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김건일 기자] 역전패, 또 역전패. 롯데 팬들은 10점 차에도 안심할 수 없다. 숱한 방화에 불펜이 가동되면 불안이 우선이다. 9일 경기 전까지 롯데 불펜은 평균자책점이 6.77로 리그 최하위다.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롯데는 5회를 12-2로 크게 앞선 채 마쳤다. 선발 장시환이 5이닝 2실점으로 임무를 완수했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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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영까지 투입' 롯데, 상처뿐인 불펜 물량 공세 (0.00)
▲ 롯데 자이언츠 5선발 박시영이 불펜에서 힘을 보탰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불펜 물량 공세를 펼쳤으나 4연패에 빠졌다. 롯데는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4차전에서 0-7로 졌다. 26일 3차전에서는 8-11로 졌다. 2경기 모두 선발
201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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