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말소' 후랭코프, 어깨 이두건염으로 한 턴 쉬어간다
작성일: 2019.05.20 18:23
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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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세스 후랭코프가 선발 로테이션을 한 번 쉬어간다.
후랭코프는 2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후랭코프는 17일 인천 SK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탈삼진 1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시즌 4승째를 따냈으나 공 63개 만을 던지고 어깨 문제로 교체됐다.
두산 관계자는 20일 "후랭코프는 검진 결과 우측 어깨 이두건염이다. 상태가 아주 심각한 건 아니기 때문에 선발 로테이션 한번 거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후랭코프는 올 시즌 10경기에 나와 4승3패 평균자책점 3.02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날 후랭코프와 함께 김은성, 김지수(이상 키움), 박근홍, 황진수(이상 롯데), 그리고 이날 트레이드된 정현(KT), 박승욱(SK)이 1군에서 빠졌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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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라 기자 gyl@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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