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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前매니저 구속 맞다…2인 검찰 송치 예정"[공식입장] (43.98)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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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구속 '반전'…법적분쟁 새 국면 맞나[종합] (43.18)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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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 달라"…'공갈미수 혐의' 박나래 前매니저 결국 재판行 (42.19)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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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활동중단'에도 절친 강균성 결혼 축하…'좋아요' 포착 (41.58)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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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입짧은햇님도 조사받았다…'주사이모' 불법 의료행위 수사 막바지 (38.85)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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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회사 매출 10% 달라" 박나래 前매니저, 공갈미수 혐의 '구속' (37.42)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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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변호사 선임했다…법정다툼 본격화되나 (33.72)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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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남친, 매니저 신상정보 무단 제공 '무혐의 처분' (32.9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 매니저들의 신상정보를 무단으로 경찰에 제공한 혐의로 고발된 박나래 전 남자친구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8일 박나래 전 남자친구 A씨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불송치 처분했다. A씨는 지난해 박나래의 용산구 단독주택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 당시 매니저들을 의심하면서 '보험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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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박나래 前매니저 변호사 "수사기록 재검토…최선 다할 것"[공식] (32.22)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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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소' 박나래, 3차 조사 받았다 "사실과 다른 내용 바로잡을 것" (30.4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직 매니저 갑질 논란과 의료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추가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인 13일, 박나래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의료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세 번째로 진행된 조사다. 박나래는 일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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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