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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도 아까워했던 그 재능, 새롭게 다시 태어났다… 이제 '내야수 박명현'으로 기억해주세요 (37.45)
▲ 최근 SSG와 계약하며 새로운 야구 인생을 꿈꾸고 있는 박명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강화, 김태우 기자] 좀처럼 공이 똑바로 가지 않았다. 힘도 안 실렸다. 열심히 준비를 했다고 했는데, 현역으로 군을 다녀온 몸은 역시 완벽하지 않았다. 성적이 나오지 않자 흥미는 사라지고, 답답한 마음만 쌓였다. 그렇게 조금은 방황하고 있을 무렵, 하나의 통지서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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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03홈런 전설을 SSG는 어떻게 섭외했나… 이게 이렇게도 되네, 젊은 피들 직감 키울까 (12.33)
▲ 이숭용 감독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시작될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한 SSG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에 1승3패로 무너지며 허무하게 2025년 시즌을 마감했다. 역시 상대 마운드를 잘 공략하지 못한 타선 문제가 불거졌다. 꼭 포스트시즌에서의 문제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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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정락만 떠난게 아니다…벌써 7명 방출 칼바람, 선수단 정리 시작 [공식발표] (0.01)
▲ 신정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규시즌 종료를 앞둔 롯데가 빠르게 선수단 정리에 돌입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투수 신정락(37)을 비롯해 선수 7명을 방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롯데는 오른손 옆구리 투수인 신정락과 우완 사이드암 박명현(23), 포수 정재환(20), 포수 민성우(25), 내야수 고경표(23), 내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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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5km 파이어볼러 드디어 깨어난다…KKKKKK 1군행 임박? 비밀병기 담금질 순조 (0.00)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155km 유망주' 이민석(21)이 퓨처스리그에서 호투 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이민석은 3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이민석은 4이닝 동안 안타 1개만 맞고 삼진 6개를 잡으면서 무실점으로 호투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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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고 에이스→kt의 미래 박영현, '대선 고교 최동원상' 영광 (0.00)
▲ 유신고 박영현(kt 1차 지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고교야구 최고 투수를 선정하는 올해 대선(大鮮)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는 수원 유신고 에이스 박영현이다. 박영현은 올해 16경기에 등판해 탈삼진 86개, WHIP(이닝당출루허용수) 0.75, 평균자책 0.80을 기록했다. 시속 152km의 빠른 구속을 바탕으로 탈(脫)고교급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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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김성욱·임병욱·김기훈 포함 14명' 상무, 최종 합격 선수 발표 (0.00)
▲ 김성욱-김기훈-임병욱(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국군체육부대(상무)가 2021년 1차 상무 선수 최종 합격자를 3일 발표했다.지난달 8일 상무는 1차 서류젼형에서 32명에게 합격을 통보했는데, 거기서 18명이 줄어든 14명에게 최종 합격을 통보했다.김기훈과 홍종표(이상 KIA 타이거즈), 배재환, 김성욱, 김형준, 최성영(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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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김기훈·임병욱 등 32명, 상무 1차 서류전형 합격 (0.00)
▲ 왼쪽부터 김성욱-김기훈-임병욱. ⓒ스포티비뉴스 DB[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국군체육부대(상무)가 올해 1차 선발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상무는 8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공지했다. 임병욱, 주효상(이상 키움), 이인한, 한준수, 김기훈, 홍종표(이상 KIA), 이상영, 김대현, 이재원(이상 LG), 배재환, 김철호, 김성욱, 김형준, 최성영(이상 N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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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상무 지원자 왜 1명뿐일까 (0.00)
▲ 양우현 ⓒ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국군체육부대(상무)는 야구를 하면서 병역 의무를 수행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경찰야구단이 사라지면서 상무에 많은 선수가 지원을 하고 있다. 그러나 삼성 라이온즈에서는 단 한 선수만이 상무에 지원했다.상무는 8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공지했다. 임병욱, 주효상(이상 키움), 이인한, 한준수, 김기훈,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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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 가벼운 손목부상으로 IL행… 30일 NC전 김대우 선발 (0.00)
▲ 롯데 자이언츠 투수 노경은.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롯데 자이언츠 투수 노경은의 부상으로 30일 선발투수가 교체됐다.롯데는 30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선발로 노경은을 예고했으나 29일 저녁 노경은을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 선발은 김대우로 교체됐다.롯데 관계자는 "노경은은 운동하다가 가벼운 손목 부상이 있어서 선발을 교체했다"고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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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사직] 허문회 감독, '2군 재충전' 서준원에 어떤 말을 했을까? (0.00)
▲ 롯데 자이언츠 허문회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준원은 롯데의 자산이다. 지금은 아니지만, 난 언젠가는 떠나야 될 사람이다. 선수들은 야구를 계속해야 한다. 부상이 생기면 안 된다."롯데 자이언츠 허문회 감독이 서준원(19) 1군 말소를 결정했다. 롯데 미래를 짊어질 자원이라 판단해 휴식기를 줬다. 사실 캠프때부터 예정된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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