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승 진심으로 축하" 박민우 이호준 감독 물세례…"감독님 무서워서" 구창모는 구경만 (21.65)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208경기 만에 100승을 달성했다. 1점 차 짜릿한 승리 후, 선수들은 물병을 들고 이호준 감독에게 달려갔다. 주장 박민우가 물세례에 앞장섰다. 승리의 주역인 구창모는 곁에서 지켜보기만 했다. 이유는 "무서워서." 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
2026-06-17
-
배재환·박민우 가장 빛났다, NC 구단 4월 투타 MVP 선정…"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 (19.40)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NC 다이노스가 구단 4월 MVP로 투수 배재환과 야수 박민우를 선정했다. NC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시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투수 부문 MVP인 배재환은 4월 한 달간 팀 내 최다인 15경기에 등판해 12이닝 동안 9피안타 4볼넷
2026-05-08
-
구창모 8K 역투에 전사민 5아웃 세이브…이호준 감독 통산 100승 달성 (19.36)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구창모가 2경기 연속 100구 돌파 역투로 이호준 감독에게 통산 100승을 선물했다. 박민우와 박건우는 각각 2타점을 올렸다. 전사민은 5아웃 세이브로 위기의 NC를 구했다. 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NC는 연패를 탈출하면서
2026-06-16
-
류현진 진짜 최고령 다승왕 하겠네…NC전 안타 9개 맞고도 6이닝 2실점 '9승 도전' (18.16)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괴물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또 하나의 기록에 도전한다. 1998년 당시 38살이던 '노송' 김용수(LG 트윈스)가 세운 최고령 다승왕 기록을 갈아치울 기세다. 17일 창원 NC전에서 승리 요건을 갖춘 가운데, 승리를 쌓는다면 2위 그룹을 2승 차로 따돌릴 수 있다. 류현진은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2026-06-17
-
구창모 무려 111구 역투 미쳤다!…NC, 올해 삼성에 7연패→2연승 '위닝시리즈 달성' [대구 게임노트] (18.09)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투타 조화가 좋았다. NC 다이노스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올해 삼성전 7연패 끝에 2연승을 거뒀다. 위닝시리즈도 이뤄냈다. 선발투수 구창모가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4볼넷 5탈삼진 3실점, 투구 수 111개로 역투를 펼
2026-06-04
-
14경기 무패 투수를 잡았다, '통산 4홈런' 유망주 콜업 후 첫 홈런이 결승타로 (16.33)
2026-08-13
-
삼성전 '패패패패패패패' 7전 전패 마침내 끊었다!…NC, 연장 10회 혈투 끝 6-4 신승 [대구 게임노트] (16.33)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사자 군단을 꺾었다. NC 다이노스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0회 혈투 끝 6-4로 승리했다. 삼성의 3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올해 NC는 삼성전서 7전 전패를 기록 중이었다. 이날 극적으로 승리해 7연패를 끊고 삼성전
2026-06-03
-
할 말 잃은 정우주, 치명적이었던 그 홈런 한 방…한화 3연승 마감→5위 자리는 지켰다 (16.2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 방에 희비가 엇갈렸다. 한화 이글스는 2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6으로 패했다. 최근 3연승을 마감했다. 팀 순위는 여전히 5위지만 6위 두산 베어스와 단 0.5게임 차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
2026-05-28
-
[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14.86)
2026-06-24
-
'KBO 역대급 중심타선 완성' 김도영→강백호→오스틴이 한 팀이라니…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공개 (14.71)
2026-07-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