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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주전 1루수 대신 1할 타자를 선택했나… 복잡한 그림 있으니까, 2억 대박 터뜨릴까 (39.68)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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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가 이렇게 좋아졌나… 박상준 컴백→넘치는 예비 자원, 후반기 제대로 달려보나 (38.9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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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육성입단→퓨처스 맹타…드디어 잠재력 폭발하나? 첫 타점+3안타! 눈도장 확실히 찍었다 (38.8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KIA 타이거즈 박상준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세광고-강릉영동대를 졸업한 박상준은 신인드래프트에서 두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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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유망주 향한 레전드 극찬 “퓨처스에서는 더 보여줄 것 없어” 이제 1군과 가까워질까 (35.6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개막 직후 이범호 KIA 감독은 2군에 좋은 타격 재질을 가진 선수들이 꽤 있다면서 흥미를 드러냈다. 이들은 지난해 마무리캠프부터 올해 스프링캠프까지 1군 코칭스태프가 지속적으로 관찰한 선수들이었다. 비록 개막 엔트리에 들지는 못했지만 언제든지 예비 자원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 감독의 말은 그냥 ‘립서비스’가 아니었다. 시즌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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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삼성 가지 않았나요, 왜 KIA에 비슷한 선수가… 이범호 두 토끼 모두 잡았나 (33.7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17년 입단 이후 지난해까지 팀의 4번 타자로 해결사 몫을 톡톡히 했던 베테랑 최형우(43·삼성)를 지난 오프시즌에 잃었다. 그런데 요새 KIA의 경기를 보면 이상하게 최형우의 느낌을 풍기는 선수가 있다. 바로 최근 콜업돼 팀의 주전 1루수로 뛰고 있는 좌타자 박상준(25)이 그 주인공이다. 강릉영동대를 나와 202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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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장탄식과 철저한 당부… 최형우 떠오르는 KIA 히트상품, 원히트원더로 끝나서는 안 된다 (33.3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2년 KIA의 육성선수로 입단한 좌타자 박상준(25·KIA)은 올해 히트 상품 조짐을 보이고 있었다. 이범호 KIA 감독의 올 시즌 야수 히든카드 중 하나였고,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살리면서 팬들에게 이름 석 자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이범호 감독은 지난해 마무리캠프 당시부터 박상준의 타격 재질을 눈에 담았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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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타자 잃었다” 이범호 한탄, KIA 히트상품 부상 말소… 김호령 2번은 설마 운명인가 (31.5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타격에서 확실한 재능을 보여주며 KIA의 차세대 주전 1루수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었던 박상준(25·KIA)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오선우가 1군에서 다시 기회를 얻었다.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SSG와 경기를 앞두고 박상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부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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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살림살이 좀 나아집니까… 카스트로→전상현 이어 대형 지원군 연이어 온다, 작년 악몽 지우나 (30.0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를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이상 결장 중이었던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퓨처스리그(2군) 재활 경기는 두 경기만 뛰었다. 보통 이 정도 결장 기간에 예민한 부상 부위(햄스트링)를 고려하면 최소 3~4경기의 재활 경기는 하는 게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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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타자' 이재현 또 넘겼다! 추격의 투런포 쾅!…7월 8G 4홈런, 페이스 미쳤다 (27.50)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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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냥 한 말 아니었다, KIA가 키웠던 그 선수들 다 어디 갔나… 기회 못 잡으면 이렇다 (26.7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타선의 평균 연령이 확 낮아진 모습으로 현재와 미래를 모두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형우(삼성), 박찬호(두산)라는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강제로 낮아진 측면도 있지만, 지난해에는 보지 못했던 신예 선수들의 등장도 무시할 수 없다. 올해 리드오프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재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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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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