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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 엔터사 대표 됐다…빅웨일엔터→빅프렌즈로 합병 후 사명 변경 (11.32)
▲ 조한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빅웨일엔터테인먼트가 빅프렌즈로 사명을 변경하고 사업 확장을 선언했다. 배우 조한선이 공동대표가 된다. 이번 사명 변경은 반려동물 전문 라이프스타일 기업 ‘빅프렌즈’(대표 조한선)와 매니지먼트사 ‘빅웨일엔터테인먼트’ (대표 임정배)가 합병에 따른 것. 이에 합병 후 빅프렌즈는 조한선 임정대 두 공동대표 체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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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동생' 박세현 "좋은 에너지 받았다"…'언더커버 하이스쿨' 종영 소감 (2.46)
▲ 박세현. 출처|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세현이 ‘언더커버 하이스쿨’ 종영에 뜻 깊은 소감을 전했다. 최종화가 공개된 MBC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쫓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의 좌충우돌 N차 고딩 활약기다. 박세현은 유정 역으로 정해성(서강준)의 동생으로 해성의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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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세현, '청순미 뽐내며' (1.24)
▲ 박세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렸다. 배우 박세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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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세현, 사랑스러운 리본 하트 (1.21)
▲ 박세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렸다. 배우 박세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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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민주-박세현, 함께 만드는 하트 (1.21)
▲ 김민주 박세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렸다. 배우 김민주, 박세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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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세현, '이 포즈가 바로 MZ 포즈' (1.18)
▲ 박세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렸다. 배우 박세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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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민주-박세현,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1.11)
▲ 김민주 박세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렸다. 배우 김민주, 박세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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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5회에 내려가면 점수 많이 준다니까" 설마 10-5가 9회에 10-9가 될까…김태형 감독은 예상했다? (0.88)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 김원중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우리는 선발이 5회에 내려오면 (정)철원이 나오기 전까지 점수를 많이 준다고." 롯데 자이언츠는 4월 30일 고척 키움전에서 9회초까지 10-5로 크게 앞서다 마지막 이닝에 4점을 주면서 10-9,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9회 시작과 함께 등판한 박시영이 첫 타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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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km 던지겠더라" 김태형도 주목, 롯데에 겁없는 19세 신인이 뜬다 (0.85)
▲ 박세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조금 좋아지면 시속 150km까지 던지겠더라" 롯데 불펜투수진에 새로운 '무기'가 추가될까. 롯데가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로 지명한 박세현(19)이 시범경기에서 씩씩한 투구를 선보이며 코칭스태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박세현은 지난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시범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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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3점포→볼볼볼볼…롯데가 9년을 기다린 특급유망주, 올해도 출발이 심상치 않다 (0.72)
▲ 롯데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9년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렸는데 올해도 그의 '포텐셜'은 터지지 않는 것일까. 롯데는 2017년 1차지명으로 윤성빈(26)을 선택했다. 윤성빈은 부산고 시절에도 신장 197cm에 달하는 큰 키에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로 유명했던 선수. 롯데는 윤성빈을 '미래의 에이스'로 점찍고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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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