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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면 그만?" 범죄 후 해외로 무대 옮긴 ★[이슈S] (0.00)
▲ 박유천,최종훈,김정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국내에서 범죄에 연루된 스타들이 출소 후 해외를 무대로 활동을 시작해 눈길을 끈다. 박유천은 2월 9일 일본 도쿄 하네다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팬미팅 ‘Re.birth(리버스)’를 개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팬미팅 후기와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박유천은 흰
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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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최종훈, 은퇴 선언 '셀프 뒤집기'…문제아 복귀 공식[이슈S] (0.00)
▲ 박유천(왼쪽), 최종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박유천(38)과 최종훈(34), 연예계 문제아들이 은퇴 선언을 스스로 뒤집고 연예 활동에 속속 복귀 중이다. 필로폰 투약으로 집행유예를 산 박유천과 집단 성폭행으로 실형까지 살았던 최종훈, 두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좀처럼 용서받을 수 없는 가지각색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 외에도, 아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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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경찰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양치기 소년' 누명 벗었다[종합]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이 '양치기 소년'이라는 억울함을 풀게 됐다. 그에 대한 마약 투약 의혹이 '혐의없음'으로 마무리 될 전망이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내주 지드래곤을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할 예정이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25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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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경찰출석 당시 전신 제모 상태였다…손톱 채취해 마약 정밀감정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이 머리를 제외하고 온몸을 제모한 상태에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자진출두해 조사를 받은 지드래곤이 증거인멸을 시도한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지드래곤은 마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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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전신 제모하고 자진출석…경찰, '증거인멸' 의심[종합]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이 증거인멸을 의심 받고 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경찰은 지드래곤이 제모를 통해 증거인멸을 시도한 것인지 의심하고 있다. 그가 지난 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자진출두해 조사를 받을 당시 머리카락을 제외한 몸 대부분을 제모한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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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 루머? 법적 대응 중" 박유천, 침묵 깬 자필 사과[전문] (0.00)
▲ 박유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JYJ 출신 배우 박유천이 자필편지를 남겨 팬들에게 사과를 전했다. 박유천 동생 박유환은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박유천의 공지"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박유천의 영문 자필 편지가 담겼다. 박유천은 "안녕하세요. 유천입니다. 우선, 불필요한 걱정을 끼치고 여러분 모두에게 늦게 소식을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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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아니라니까"…지드래곤, 자진출석으로 풀 '진실 혹은 거짓'[종합]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지드래곤(권지용,35)이 자신의 혐의를 3차 부인하며 경찰에 자진출석하기로 했다. 지드래곤의 자문변호사 법무법인 케이원챔버 김수현 변호사는 "지드래곤은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 진행을 위해 11월 6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에 자진출석해 수사에 적극적으로 임하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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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은 침묵vs지드래곤은 부인…"마약 투약 안 했다" 진실게임 돌입[종합]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권지용, 35)이 마약 투약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지드래곤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케이원챔버 김수현 변호사를 통해 "저는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라고 27일 밝혔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지드래곤을 25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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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한 적 없다"는 지드래곤…억울한 피해자일까, 양치기 소년일까[종합]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권지용, 35)이 마약 투약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27일 지드래곤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케이원챔버 김수현 변호사를 통해 "저는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라고 혐의를 완전히 뒤집는 입장을 내놨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지드래곤을 25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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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는 곳 없어도…사고 치고 유튜브로 복귀 '논란의 ★들'[초점S] (0.00)
▲ 남태현, 박유천, 황영웅(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황영웅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논란이 된 스타들이 유튜브를 통해 복귀하고 있다. 누구나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일상생활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들을 직접 널리 알릴 수 있는 시대. 이 가운데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스타들이 유튜브 자체콘텐츠로 은근슬쩍 활동을 재개하며 불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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